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솔로 민박 16’에서 둘째날 오후, 동안 특집 ‘두 번째 공식 데이트’를 하며 더욱 복잡한 러브라인을 형성해가는 모습이 펼쳐졌다.
앞서 ‘미스터’들의 선택으로 진행된 ‘두 번째 데이트’ 매칭에서 ‘조’는 ‘지’ 가 7기 옥순을 돌발 선택해 본인과 ‘2:1 데이트’를 하게 되자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 ‘지’ 는 그동안 ‘1순위’로 24기 현숙을 꼽았지만 “7기 옥순 님에게도 호기심이 생겨 이번에 선택했다”고 밝혔다.
‘조’는 24현숙을 ‘지’가 선택할 줄 알았고, ‘지’는 24현숙을 ‘최’가 고를 줄 예상했다.
24현숙은 자기 한테 관심 있는 ‘지’는 맞는지 모르겠고, 자기가 끌리는 ‘서’와 ‘조’는 나이차 때문에 고민한다.
이 분의 마음은 모르겠다. 어쨌든 데이트 매칭 후 숙소로 돌아온 ‘조’는 다른 남자들 앞에서 “아, 스트레스 받아”라며 한숨을 쉬었다.
‘조’는 인터뷰에서 “너무 별로였다. ‘1:1 데이트’를 하고 싶었는데 (‘지’가) 그걸 깨버리는 바람에”라고 솔직하게 인정했다.
‘고독 정식’이 확정된 26기 정숙도 다른 솔로녀들에게 불만을 토로했다. 그는 자신의 ‘호감 1순위’를 묻는 질문에 “ ‘최’에서 ‘조’로 마음이 바뀌었다”면서, “어쨌든 (‘최’가 날 선택하지 않을 거라고) 미리 언질을 해주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섭섭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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