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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월
섹슈얼리티의 이상과 현실, 페미니즘, 탈연애와 폴리아모리, 최근 슬롯 이슈를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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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재였던 서은우
threads. @seominjae_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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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영
영화를 보고, 만들고, 모든 글을 씁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글을 쓰면서 살지 않을까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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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스트 상희
그때그때 쓰고싶은 글을 씁니다. 주로 여행, 일상, 단순한 삶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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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공
열과 성을 다하지 않고 은은하게 일상을 살아내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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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지
글과 그림을 그리며 작은 가게를 운영하는게 꿈이었는데.. 어쩌다보니 엄마와 스타트업-브랜드 사이의 경계에 있는 회사 대표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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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정
고양이랑, 집에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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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시
매일의 루틴, 글쓰기, 화이트 와인 홀짝이기, 고마농 눈꼽 떼주기, 아름다운 문장들을 좋아하며, 남편 연이와 마주앉아 대화할 때가 제일 재밌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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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빗ORBIT
별의 움직임을 읊조리는 점성가의 부르튼 입술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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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는 슬기
이슬기 (李瑟記) / 記록 하는 슬記 / '기록'을 남기고, '마음'을 나누는 일을 오랫동안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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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는
제주에서 생존중인 30대 비혼 여성. 표류하는 마음과 쏟아지는 생각을 글로 씁니다. (당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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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복희
영화 보는 덕복과 일하는 복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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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셔스
한국에서 3n년 살다가 미국 유학을 왔습니다. 미국 뉴잉글랜드 지역에서 박사 과정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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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경
12년 차 기자, 3년 차 워킹맘, 잡문가. 삶에 동력을 주는 것들에 대해 쓴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두고 왜 좋은지 잘 쓰는 사람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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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차별을 훔치는 남자들> <친절하게 웃어주면 결혼까지 생각하는 남자들>, <이만하면 괜찮은 남자는 없다>를 썼습니다. sometimes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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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롬
대부분의 글은 사랑한다는 말의 길고 다양한 변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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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룩
작고 약해서 당신이 알려고 든 적이 없는 걸 알고, 하려고 든 적이 없는 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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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유
여기든 저기든 우리 집이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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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
쓰고싶은게 생기면 종종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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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
사랑이 정답이라고 생각해요. 그림 그리고, 글 쓰고, 노래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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