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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와이
요즘 조용히 지내고 있습니다. 뭔가 제2의 새로운 시작을 하고 싶습니다. 용기와 인내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조금이나마 힘을 내보려는데 자신이 없습니다. 우선 글을 써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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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월안
세상 이야기 속에 조금 아주 조금 철학을 입혀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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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담
글쓰기는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이자, 삶에 지친 영혼을 치유하는 약효 좋은 처방전입니다. 이곳을 노크해 주신 소중한 분들과 함께 희망의 처방전을 써 내려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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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나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을 나의 사고와 언어로 빚어 나의 손끝으로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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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클나무
해병 아들의 전역까지 매일 편지로 동행하는 아버지, 34년차 공직을 갈무리하고 ‘은퇴 다음날, 세계로 출근’이라는 꿈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인생 2막의 진솔한 기록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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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 무
바카라을 읽고, 삶을 겪고, 그 사이의 마음을 씁니다. 진심 어린 오늘을 내일에 보내며 살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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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미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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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망
글을 쓰게 되면 순수한 기쁨과 고통이 함께 피어납니다. 이 순전한 아름다움의 결들을 사랑하기에, 계속 글을 쓰게 되나봅니다. 작은 글방, 다정한 걸음 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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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의 정원
삶에서 발견한 사람과 문장, 장소와 기억을 천천히 돌보며 다시 피워내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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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연애 컨설팅 센터장으로 연애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사랑하고 이별하며 겪은 이야기와 상담을 통해 들은 짝사랑, 썸, 재회 등다양한 고민을 바탕으로, 연애와 이별에 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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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윙클쥬
기억보다 오래 남는 마음을 기록합니다. 집에서는 두 아이의 엄마로, 교실에서는 선생님으로 아이들을 만납니다. 저마다 다른 아이들의 마음과 이야기를 오래 듣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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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모어
더 깊고 풍부하게 주식시장을 보고 느끼길 "You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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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센도
거친 활주로를 지키는 온라인 게임인이자, 지도의 선을 넘나드는 외교학도 출신의 기록가.타인의 속도에 쫓기지 않고, 나만의 다정한 온도로 채워가는 삶과 여행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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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벼리 김주희
소설을 쓰고 에세이도 씁니다. 감성적이지만 걸쭉한 입담을 좋아하는 중년입니다. 우울증의 전적과 흔적이 있으나 가끔 조증 환자처럼 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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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린k
치열하게 달려온 50대 길목에서 관계에 집착하지 않고 온전히 '나'로 홀로 서는 법을 노견 앵두와 함께 연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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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 Uberisolation
경계에서 세상을 읽고 달빛에 물드는 서사를 읊으며 세월 속으로 함께 걸어가는 글, 과학 언어로 삶을 이야기하는 글, 반도체 탐험 글,일상에서 건져 올린 사유의 궤적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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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감촉
제 시의 제목이기도 한 ‘시월의 감촉’으로 필명을 정했습니다. 어디에도 머무르지 못했던 마음들을 가져와, 저만의 기역 니은으로 엮어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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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
'해원'은 解冤, 원통한 마음을 푼다는 의미입니다. 해원을 위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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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던트 유
커리어와 이름을 함께 키워가는 에세이스트. 샐러던트(Salaryman+Student)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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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식
히스토리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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