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8
명
닫기
팔로잉
38
명
새싹
기획자이자 상담사
팔로우
Someday
Colorful my Life - '인생은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무엇으로 채워가는 것'
팔로우
김태민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기고, 출판 등 문의는 아래 ‘작가에게제안하기’로.
팔로우
박지선
심리학을 전공한, 심리상담을 하는 상담자. 일상에서 일어난 내 마음의 변화, 내 아이의 마음, 더 나아가 타인의 마음을 바라보며 기록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화햇
미국에 사는 상담심리사, 그리고 상담심리학 박사과정생. 사사로운 마음들을 공공연하게 늘어놓아 봅니다. 잘 살아지는 것, 안 살아지는 것 모두 씁니다.
팔로우
준지
심부전을 앓다 떠나신 아빠가 그리워서 글로 남기기로 했어요. 아빠가 떠나고 안 좋은 일상이 계속되고 있는데, 언젠가 웃을 날 오겠죠?
팔로우
남봉
엄마와 온라인 게임인으로 살다 수십년간 꿈꿔온 작가의 꿈을 슬며시 꺼내봤습니다. 조금 늦었지만 글을 일단 한 번 써보렵니다.
팔로우
블루랜턴
삶을 사랑하고, 햇빛 쨍한 날을 좋아하는 은퇴자입니다. 재미있고 담백한 글을 좋아합니다.
팔로우
심수현
소설 미시감: 낯선 사랑을 썼습니다.
팔로우
조여름
소소한 이야기들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인스타그램 summer_jo4
팔로우
놀마드놀
글 쓰는 반백수, 인생모토는 복세편살, 11년 다닌 정년 보장 온라인 게임을 나와 놀듯이 즐겁고 자유롭게 사는 놀마드가 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팔로우
류미
일관되게 일관성 없는 사람.
팔로우
모두의 햇살
평범한 일상이 소중하다는 걸 나이 오십에 깨달았습니다. 그 깨달음을 글로 씁니다. 26년 5월 이름 산호에서 모두의 햇살로 변경했어요. 새 마음으로 글쓰기 시작합니다
팔로우
달보
유쾌하고 다정하고 싶지만, 틈만 나면 진지빠는 글쟁이.
팔로우
단하
..
팔로우
박앎
학생에서 교수가 되기까지, 그리고 불안장애로 인해 교수를 그만 둔 이후의 삶을 쓰고 싶습니다. 그 이야기들을 쓰겠습니다. 읽고 쓰는 것에서 즐거움을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고정문
계획 없음. 근데 이대로는 살기 싫음! 도망치듯 공기업 퇴사. 자꾸만 정답을 찾으려는 이 생이 결국 어디로 도달하려는지 궁금합니다.
팔로우
설묵
억지로 꾸며낸 색보다는 정직한 흑백의 문장을 믿습니다.
팔로우
아카시아
2007년부터 임상을 시작한 18년차 심리상담사입니다.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아동 청소년 성인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심리상담자의 무거운 역할을 늘 새기며 연구하고 공부합니다.
팔로우
Hyemi Lee
전직 우슈선수 현직 쓰리잡 작가 <서른 살, 나에게도 1억이 모였다>저자 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