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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감촉
제 시의 제목이기도 한 ‘시월의 감촉’으로 필명을 정했습니다. 어디에도 머무르지 못했던 마음들을 가져와, 저만의 기역 니은으로 엮어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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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PD
- SBS PD - 가톨릭대학교 겸임교수 - 미학전공자 - 예술학박사 - 그리고, 속물근성 있는 중년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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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일단 씁니다
※시,에세이,역사,요리,악기연주,산바카라,운동을좋아합니다. ※ 한국사 지도사 1급 , 부부심리 상담사 1급, 제빵사 자격증 있습니다. ※설거지의 달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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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의 뒷모습
우편배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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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
솔직하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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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장이 휴
당신의 '진짜 이야기'를 찾아, 가장 나다운 삶을 완성하는 여정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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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주다
[공개된 비밀, 알아주다] 당신이 날 알아준다면 난 당신을 알아볼게요. 높아지기 위해 낮아지는 마음들. 그 묵묵한 마음을 제가 반드시 들뜨게 할게요. 우리, 살맛나게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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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구십일
쓰고 싶은 걸 쓰고 싶은 만큼 씁니다. 가끔 이런저런 엉뚱한 실험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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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J
시드니에서 21년 동안 목회자로 살며, 사람의 마음이 무너지고 다시 일어서는 자리를 보았습니다.드라마와 일상, 신앙과 삶의 장면들을 지나며 한 사람의 마음을 천천히 읽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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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효경
인공지능과 3D 프린팅을 통해 생체용 인공뼈와 항공용 신소재를 개발합니다. 소재의 물성이 만드는 세상의 이치를 연구하며, 과학을 일상의 언어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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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천사
방철호(선비천사) | 작가 일상의 풍경에서 길어 올린 감성으로 글을 씁니다.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시, 수필, 소설을 통해 삶의 다채로운 결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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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천운
삼성맨에서 세차쟁이로. 내 인생의 먼지를 닦아내며 다시 광택을 내는 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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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섬
두 아들을 키우는 아빠로서, 마음을 표현하는 데 조금은 서툰 남자들에게 한 번쯤 보여주고 싶은 이야기를 씁니다. 출간 및 협업 제안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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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나는 채권관리사입니다'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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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uk
중동과 일본을 거쳐 영국에서, 타향살이 46년차. 여행하듯 살고, 사람에게 배우며, 살아낸 만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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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몽상가 LEE
심리학 공부를 하고 있으며, 사색과 몽상을 즐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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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소유
이공계와 어문계를 오가며 공부했습니다. 공장에서 일하는 15년 차 엔지니어이자, 소설을 쓰는 에세이스트입니다. 읽기와 쓰기, 기술과 인간에 대한 생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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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곰
익숙함 속에서 놓쳐버린 것들, 멀어진 뒤에야 선명해지는 감정들 그리고 끝내 놓지 못한 마음까지. 분명하게 잡히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했던 감정들을 향기처럼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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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이
살려고 썼고, 살아가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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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일
보통 사람입니다. '사람냄새' 나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누구나 하루쯤은 혼자 조용히 앉아, ‘사람’이라는 단어를 곱씹어야 할 때, 그럴 때 곁에 두고 싶은 문장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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