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꿈꾸는 사람이고 싶다

by예술로 치유 심는 사람

나는 여전히 궁금한 것들이 많다.


무엇이든 궁금하면 직접 부딪혀 보아야 직성이 풀렸기에, 20대의 나는 이곳저곳을 찾아다니며 배우곤 했다. 돌아보면 참 겁이 없었다. 손해를 보더라도 경험을 얻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몸이 부서져라 뛰어다니며 세상을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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