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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나
미디어문화연구 박사과정생. 언론학과 서양사를 공부했고 미술에세이를 출간함. 미술, 역사, 일상의 생각과 감정이 혼재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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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한
쓰는 것 만으로 해소되는 감정이 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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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그러네
‘오그러네’ 장규열입니다. 미국과 한국, 절반씩 살았습니다. 유럽과 동남아시아도 두루 다녔습니다. 사람과 문화, 역사와 스토리에 늘 안테나를 세웁니다. 여행, 틈만 나면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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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현
아이들에게 천문학을 가르치는 별 선생님이 별빛 아래 남긴 이야기. 현재 구리 어린이천문대 대장을 맡고 있다. 매주 목요일 글을 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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