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75
명
닫기
팔로잉
275
명
리인
매일 새벽, 양서를 읽고 글을 씁니다. 위대한 성현들의 문장을 마음에 담고 사유하며 내 영혼을 단단히 합니다.
팔로우
김종원
일본 이야기를 씁니다.
팔로우
KIMMO
“안녕?”이라 묻고 ‘안녕못해’를 삼켰습니다. 완결이 뻔한 인생이라는 연재작 속에, 여전히 걷고 있는 이유를 담담히 기록합니다.
팔로우
오늘도 우짜
함께한 모든 사람들과 진솔하고 즐거운 일상 이야기와 상상의 이야기로 웃음과 공감을 담아 전합니다. 그리고 따뜻한 이야기도 함께 나누어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팔로우
모카레몬
전직 교사. 아이들의 언어가 자라는 시간을 오래 지켜보았습니다. 동시, 시, 에세이를 쓰며, 읽고 쓰고 그리기를 통해 자연과 사람과 사물과 창조 세계를 오래 바라보며 배웁니다.
팔로우
박상진
고등학교 영어교사로 퇴임한 후 안분지족(安分知足)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젊은 날의 경험을 디딤돌 삼아, 현재를 살아가며 새로이 각성한 성찰의 순간들을 진솔하게 써 보고자 합니다.
팔로우
가을햇살
"마주한 순간, 비로소 꿈을 꾸었다"로 첫 출간했어요.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소박한 나의 글이 누군가의 마음에 닿길 바라며 글을 쓰고 있어요.
팔로우
경영철학자 이선우
생각하게 만드는 글, 읽고 마음에 남아 있는 글을 쓰고자 하는 작가이자 독립연구자 이선우입니다.
팔로우
계단
《 하늘, 땅, 사람 : 상식의 균열 》 시리즈에 그간의 모든 사유의 통합을 담아보고자 오랜시간 준비 해 왔습니다. 형이상학과 하학사이, 구조를 화쟁으로 잇는 '계단' 입니다.
팔로우
모송정현숙
이야기시를 쓰는 사람입니댜.일상의 소소한 순간을 따뜻한 시선과 잔잔한 유머로 기록합니다.살다보니 뭍어나는 웃음을 믿으며 오늘도 즐겁게 글을 씁니다.
팔로우
해솔
액트프러너
팔로우
이일일
보통 사람입니다. '사람냄새' 나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누구나 하루쯤은 혼자 조용히 앉아, ‘사람’이라는 단어를 곱씹어야 할 때, 그럴 때 곁에 두고 싶은 문장이 되기를.
팔로우
김철휘
제주에서 북카페 '보기북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직업, 심리, 여행, 강아지에 대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luna한윤영
세비야에 살며 글로 숨쉬는 작가 Luna Han 윤영입니다. 버린다는 건 끝이 아니라 다시 태어나는 일, 나는 지금 상처와 침묵을 버리고 내 안의 시간을 새로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장모세
33년 공직생활을 마치고, 가슴에 묻어 두었던 그리운 시절을 글로 담아보고자 합니다.
팔로우
소담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팔로우
DR스미스
패스트트랙 진로설계연구소 대표, 1금융권 25년간 데이터 전문가, 행정학 박사, 아이를 지켜낸 부성애를 기록하고. 막연한 위로 대신 데이터를 통한 코칭과 교육 컨설턴트
팔로우
안녕
이혼 후 공동양육으로 아이를 반만 키웁니다.
팔로우
이은주
통합의학 박사, 감각·후각 연구자. 향기와 예술, 회복과 구조를 탐구하며 감각의 언어로 직접 담은 순간과 함께 기록합니다.
팔로우
슬아 이금순
천천히, 그러나 깊게 내 마음을 풀어 놓습니다. 나만의 세계를 열고, 나다운 호흡으로 문장을 엮어 가며, 그안에 머무는 온도와 웃음을 기록하는 사람, 그것이 이곳의 나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