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
명
닫기
팔로잉
1
명
현지랑께
무모하지만 용감한 사람. 도시보다는 산과 들, 계곡과 바다가 더 좋은 젊은이. 시대를 못따라가는 느긋한 처녀. 취업대신 배낭을 메고 지구를 돌아다니는 꿈많은 소녀.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