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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haru
소설과 에세이를 쓰며,평범한 일상을 가장 따뜻한 상상으로 기록하는 사람이고 싶어요.보고 싶은 풍경, 되고 싶은 삶, 그리고 언젠가 만나게 될 행복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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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별
'로맨스 스릴러' 전문 작가를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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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진
상처받지 않으면서도 진심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요? 사소한 것들로부터 사람과 삶에 대한 질문을 발견합니다. 때로는 에세이를, 때로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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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을
현직 보호관찰 공무원입니다. 세상의 관심이 끝난 판결 이후의 삶을 지도, 감독하고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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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감촉
제 시의 제목이기도 한 ‘시월의 감촉’으로 필명을 정했습니다. 어디에도 머무르지 못했던 마음들을 가져와, 저만의 기역 니은으로 엮어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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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소유
이공계와 어문계를 오가며 공부했습니다. 공장에서 일하는 15년 차 엔지니어이자, 소설을 쓰는 에세이스트입니다. 읽기와 쓰기, 기술과 인간에 대한 생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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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
변비와 강박증, 외국어는 외계어로 들리는 핸디캡 투성이 60대 교사. 이를 극복한 두 다리와 AI 재미나이에 의지해 다낭 22만 보 132km의 다낭 도보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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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인간
그냥 한 사람의 독백 같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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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성
기자,교수, 필라테스 강사. 다양한 삶을 거쳐 결국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길에 서게 되었다.‘몸이 마음을 만들고,마음이 곧 몸을 만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필라테스 스튜디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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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의 뒷모습
우편배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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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슬기
2024 국제신문 신춘문예 단편소설 '공존' 당선. 잘 늙어 멋진 할머니가 되는 것이 인생의 최종 목표. 에세이와 소설, 밥벌이가 되는 다양한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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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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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songyee
장소와 음악, 바카라을 지나 마음에 남은 공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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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ch 라이히
<삶의 무게 안에서도 나만의 지도를 만들어 내는 여성>18년차 지사장, 두 아이를 의대에 보낸 싱글맘, 교육, 리더쉽, 그리고 다시 살아내는 사람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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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미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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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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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무
가정폭력, 성폭력 생존자 PTSD(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와 우울증을 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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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삶 속에서 복원을 위한 나를 지키는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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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영처럼
법무법인 / 병원 컨설팅 & 대행, 네이버 카페 블로그 콘텐츠 마케팅 등 강의 / 강연 /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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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da
타인의 이야기가 아닌 이제는 내 이야기를 쓰고 싶은, 하지만 아직도 나를 보여주기는 어색한 작가. 낯선 세상에 서툰 발걸음으로 걸어가는 초보 인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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