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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율
철학, 문학을 복수전공하고 직업은 중구난방인 현대인. 팔방미인이거나 망캐. 인칭대명사 '그'를 모든 성별에 쓴다. 매일 밤 몸에 달라붙은 공포와 불안을 하나하나 떼고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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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
역사와 문명, 그 흔적이 남겨진 언어의 발자취를 탐구. 주로 이탈리아어를 통해 탐구하고 관찰하며 성장하고자 합니다. (비전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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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e
달러벌이 중남자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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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도
<우리 여기서 살까? 시칠리아> <여행이라는 장르> <엄마를 잃어가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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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경
런던에 살며 사람의 마음과 삶의 장면을 천천히 읽고 씁니다. 미술관, 상담, 신앙, 중년의 배움 사이에서 나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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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준생 김머글
공공기관 n년차 퇴사준비생 김머글입니다. 틀에 얽매이기 싫은데, 틀 밖으로 벗어나는 건 아직 무서워요. 갈팡질팡하는 마음을 들여보다 보기 위해 그리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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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나정
6년차 온라인 게임인으로서의 삶에 작은 종지부를 찍고 스웨덴에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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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blue
PD로 일하고 있습니다. 영상이 지겨울 때 이것 저것 쓰고 싶은 글을 씁니다. 주로 정리용입니다. souland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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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세시
서른하나에 워킹홀리데이 비자 하나로 런던으로 왔고 지금은 영국 틱톡에서 디지털 마케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비슷한 생각과 꿈을 가진 누구든 환영합니다. 특히 여성을 위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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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와플
한국문학과 네덜란드어권 문학을 번역하고 소개하는 문학, 문화 번역해외출판 에이전시 스튜디오 하누리 대표이자 벨기에 학술도서관에서 과학적인 글쓰기을 강의 하는 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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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섭
판교에서 프로덕트 매니저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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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a Kim
쓰는 사람. 혹은 에세이스트. 옷을 지으려다가 글을 짓게 된 삶. 쓰지 않을 땐 읽습니다. 당신과 나 사이를 잇는 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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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a
명랑하게 방황하는 사람. 자칫 우울해 보일 수 있으나, 보이는 것보다 실제가 더 밝습니다. 학부에선 불문학을, 대학원에선 상담심리를 전공했습니다. 현재는 안식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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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
나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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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바카라 <주말의 캠핑> <달면 삼키고 쓰면 좀 뱉을게요>, <작은 기쁨 채집 생활>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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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안
에디터를 꿈꿉니다. 좋아하는 것을 쓰고 기억하려 노력합니다. 순간의 생각을 놓치지 않으려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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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라디오와 밤이 있는 한 낭만은 영원하다고 믿는 사람. 전직과 현직을 오가는 라디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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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료
저서 : <혹시 이 세상이 손바닥만한 스노볼은 아닐까_웨일북스 2019> // 유튜브 '미료의 독서노트' 채널, 필사노트와 독서노트를 씁니다. 성실과 꾸준함을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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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희
한예종 졸업, 글로벌 셀러 겸 N잡러. 해외 시장을 대상으로 돈을 벌고자 노력하고 있는 1인 창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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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람
언제나 음악을 그리워하는 사람. 네이버 바이브에서 콘텐츠, 서비스 기획자로 오랜 기간 일했다. 이태원에 자주 출몰하며 종종 디제이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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