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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룩취
술이 익는 속도에 맞춰 삶을 기록합니다. 가양주를 빚고, 필압을 뺀 문장으로 일상의 편린들을 담아내려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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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오롯이
'그냥'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우리는 여러 말과 행동에 별별 이유를 찾곤 하지만, 살아가고 행동하는 건 사실 '그냥'일 때가 많습니다. 그 본능적 진심으로 글을 '그냥'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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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정
디즈니에서 10여 년 동안 세계 각국의 사람들을 만나며누군가의 휴가가 더 따뜻한 시간이 되도록 요리를 해왔습니다.은퇴 후에는 마음의 속도를 조금 늦추는 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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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용
경청행정과 청년자치 문화혁신, 국민화합-슬롯통합 PR캠페인 기획하는 세종공공소통연구소 소장. 국회 청와대 정부 등 당정청 민관학 아우른 27년차 전문가의 미디어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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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티
필요한 순간, 바로 부름.생활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하나로 연결하는 바룸을 만들고 있습니다.회사원이 전국 생활서비스 플랫폼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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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지연
2019년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등단했습니다. 67년생 여자의 독립일기이자 성장일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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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펜치
저널리즘과 음악 관련 글을 쓰고 있습니다. 좋은 글을 써 내려가는 펜의 힘을 여전히 믿습니다. ‘강펀치’처럼 삶에 훅 들어오는 글, 그것이 ‘강펜치’의 지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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