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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준
그림 같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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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mihr
글쓰기로 일상에 샛길을 내고, 그 길 위에서 또 다른 글쓰기의 문턱을 배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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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ene
개인적인 경험을 직접 그리고 기록하길 좋아하는 40대 주부입니다:) 불안과 걱정이 많은 저와 그런 저를 쏙 빼닮은 아이, 그리고 긍정적인 남편과 함께 하는 일상을 담아보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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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엔에프제이
상담사로 사람의 마음을 듣고, 마음을 쓰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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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매영
가정 폭력에 노출 되었던 '나'와 백혈병 투병을 했던 '나'가 만나 현재의 '나'가 되었습니다. '나'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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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스테리
저는 대한민국에서 아들, 남편, 아빠 세가지 이름으로 살고 있습니다. 저의 시각으로 바라본 일상을 매일 글로 기록하고 있고 아내와 두 아이와 함께 가족 독서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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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하
시시(詩詩)하고 미미(美美)한 인생. 쓰고 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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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garden
세계 40개국에서 살아 보았다. 시한부 선고를 받고 미뤄왔던 글쓰기를 시작했다. 지난 날을 돌아보며 사랑하지 않은 순간들을 후회했다. 부디 자신과 삶과 사람을 깊이 사랑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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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
지금은 호주에서 카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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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
온전히 존재하기 위해 그림을 그리고, 무너지지 않기 위해 글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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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의 일상 그리고 바카라
베이킹, 바느질을 좋아하고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바카라을 읽고 나를 다독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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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진
현대미술 작가.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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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진
일상의 조각들을 모아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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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예지음
나태한 만족을 즐기는 소심한 관종. 다만, 글쓰고 노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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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원
얼마나 대단한걸 쓰려고 하니? 고민 그만하고 그냥써. 쓰는 과정으로 이미 많은 것을 얻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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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이
구독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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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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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봄일춘
글 쓰는 사람 / 보고, 듣고, 느낀 것을 온몸으로, 글로 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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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삣
안가본 골목길이나 시장통 구경하며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이웃들의 이야기와 나의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인생맛 레시피에는먹는 맛과 사는맛이 닮아있다. 그걸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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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바카라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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