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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경 dkkim
병원에 영업을 다닙니다. '진짜 일을 잘한다는 것'이 뭔지 아직 잘 모르겠어서, 보고 겪은 것들을 적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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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나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을 나의 사고와 언어로 빚어 나의 손끝으로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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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재신
해외에서 13년을 근무하면서 '아라비아 사막일기' '세상의 끝에서 돌아오다' 등의 시집을 발간한 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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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스토리
한 잔의 와인과 한 끼의 음식에서 역사와 문명, 사람의 이야기를 발견하고 글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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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나는 채권관리사입니다'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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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던트 유
커리어와 이름을 함께 키워가는 에세이스트. 샐러던트(Salaryman+Student)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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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츠뎀
오늘도 쓸 생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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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모어
더 깊고 풍부하게 주식시장을 보고 느끼길 "You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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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대학 강사로 전원 생활을 하며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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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로 치유 심는 사람
예술을 통해 세상과 사람 그리고 마음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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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용
수학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알고, 느낀 점을 에세이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현재 싱가포르에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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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진
세상의 모든 관계는 저마다의 주파수를 품고 살아갑니다. 마음을 할퀴고 지나간 시간의 주파수를 수리하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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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평범한 하루 속에서도 이야기는 시작된다고 믿습니다 스쳐 지나가는 감정, 문득 떠오른 상상, 기억 속에 남은 장면들을 모아 나만의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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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damgaon
"도담가온"은 돌보는 마음으로 중심을 세운다는 뜻의 이름입니다. 감정을 설명하기보다, 지나온 뒤에 남은 문장을 기록합니다. 위로를 약속하지는 않지만 지나간 마음을 정리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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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
안녕하세요 공부하는 작가 , 공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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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우행
밥상과 농업, 지역의 삶을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익숙한 먹거리를 따라가다 보면 인간의 문명과 감정, 공동체의 역사가 보인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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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tStory
사유의 시공간을 방황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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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진
갑작스럽게 '길랑-바레'희소병 진단을 받은 엄마의 이야기를 기록 합니다. 잊히지 않기 위해 씁니다. 언젠가, 이 글을 아들과 함께 읽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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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
120명의 고3 학생이 잠든 새벽 1시, 생활관 복도를 순찰하는 생활지도 교사이자, ‘마음의 재봉사’를 꿈꾸는 이아(二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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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풍
인간 의식 탐구, 21세기 대응법, 몸과 맘 균형, 유튜브 채널: 아래 웹싸이트(URL) 클릭 연결, 저서: 21세기 인생 해석, 생각하면서 걸어가기, 오늘 나는 다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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