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말 준말 일반적으로 원래의 낱말이 어떻게든 줄어들어 짧아지면 ‘준말’이라고 이른다. 예를 들어 ‘사이’가 ‘새’로, ‘마음’이 ‘맘’으로, ‘찰카닥’이 ‘찰칵’으로 줄어든 것을 들 수 있다. 그런데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준말이 만들어지는 방법이 꽤 다양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