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말

by김선철



일반적으로 원래의 낱말이 어떻게든 줄어들어 짧아지면 ‘준말’이라고 이른다. 예를 들어 ‘사이’가 ‘새’로, ‘마음’이 ‘맘’으로, ‘찰카닥’이 ‘찰칵’으로 줄어든 것을 들 수 있다. 그런데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준말이 만들어지는 방법이 꽤 다양하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김선철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언어와 문자가 사고와 행동을 지배하는 경우가 있듯이 인간에게 언어는 중요한 속성입니다. 한국어, 한글, 한국어 언중에 대한 탐구와 이해를 독자들과 소통하며 도모하고자 합니다.

205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9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78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이전 06화고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