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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현
땅콩색 강아지랑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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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날
오랫동안 내 안에 잠들어 있던 기억과 열기를 깨워보려 합니다. 올해부터 삼십 년 동안 살던 거주지를 떠나 춘천에 살며 바카라읽기, 글쓰기, 텃밭 농사, 강변 걷기를 주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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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나칭칭
라면을 제일 좋아합니다. 라면처럼, 편하게 읽었는데 자꾸만 당기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내게 반짝였던 순간이 누군가에게 건너가 따뜻하게 닿는다면 기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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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지정원
시집살이와 친정의 상처를 버텨온 여자가, 부모의 성년후견 재판을 겪으며 삶을 다시 씁니다. 온지정원(溫地晶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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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명 선우주
잠시 마음에서 외출하여 온라인카지노작가님들과 산바카라하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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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렐리우스
주식은 공부하는 마음으로, 말은 부드럽게, 삶은 너무 무겁지 않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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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영산야인 김영주작가의 글밭
자연과 사람, 농촌, 정치슬롯 등 가감없이 글을 쓴다. 글은 소통의 도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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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쟁이 도비
20대 아들과 딸이 살아갈 세상을 걱정하는 걱정쟁이 50대 아줌마입니다. 기후위기와 그에따른 식량위기, 재난의 상시화 탄소중립, 수소경제, AI시대 인간의 자리를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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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은하수 고승민
"살면서 문득 스치는 감정과 느낌들을, 일기처럼 써 내려갑니다 — 시와 산문 사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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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본 여행기
인류학, 고고학 전공자입니다. 제가 쓴 모든 글과 제가 생성한 모든 AI 사진, 그림 등은 본질만 왜곡시키지 않는다면 허락없이도 마음대로 퍼가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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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러기
기자로 살다 엄마로 사는 중입니다. 캐나다 소도시에서 가끔 기록하며 읽히지 않은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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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담화
예쁘고 잘생긴걸 좋아합니다. 또 궁금한것은 못 참지요. 그래서 세상을 염탐하고 기록하며 촬영합니다. 엽담화(燁談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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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온기
아이를 키우며 다시 나를 배우는 중입니다. 평범한 하루 속에서 오래 남는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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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클나무
해병 아들의 전역까지 매일 편지로 동행하는 아버지, 34년차 공직을 갈무리하고 ‘은퇴 다음날, 세계로 출근’이라는 꿈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인생 2막의 진솔한 기록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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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덕
신규 작가 복덕 입니다. 소소한 이야기를 통해 나를 돌아보고 평범한 삶을 기록하려 합니다.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일상의 소중함을 모두와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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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마
소설 쓰기를 좋아하는 작가입니다. 지금까지 열심히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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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기 김윤숙
평범한 일상 속에서 마주한 마음들을 글로 담습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햇살 같은 보통의 하루. 그러한 평범한 하루로 사는 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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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빈
너무나 익숙해져 그 소중함이 잊혀진 것들에 대한 자그만 헌사로 스포트라이트의 여집합 속에서 주목받지 못하고 웅크린 채 살아가는 이야기들을 무대 위로 이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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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루빛
09년생 / 소설, 작사, 시 / 꽃말로 피어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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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아리
박물관 학예연구사이자 20여 년 동안 문화유산을 연구하고 탐방해 온 문화유산 전문 크리에이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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