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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재
글을 써본 경험이 없으나 일상에서 있었던 일들을 기록하고 싶어 만든 공간입니다. 천천히 둘러보고 가세요~ 오늘도 여유가 있는 하루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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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그레이트
어느 날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사람이 나 자신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그래서 오늘도 나를 연구합니다.고치려 하기보다 이해하기.비난하기보다 관찰하기.판단하기보다 기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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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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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잡이 인생
지금 서있는 이곳이 내가 사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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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도 하는 변호사
2026년에는 꾸준히 쓰고, 꾸준히 읽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용기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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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옥
칠십이 되어 글쓰기를 시작한 열정 만수르입니다. 3남매의 엄마이자 두 명의 작은 손자를 둔 할머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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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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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fly
작가는 나의 삶과 경험을 담은 에세이는 분명히 다른 사람들에게 영감을 줄 것입니다. 내가 겪은 도전과 성취, 그리고 인공지능 시대에 나의 정체성을 찾아보고 공유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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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미 이 복 희
2010년 문학시대 수필 신인상, 2022년 계간[시에 ] 시신인상 시집[오래된 거미집]모악출판사 공저[바람집을 썰다]외 다수. 한국본격수필가협회,현대불교문학회원,시공간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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