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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까
사람과 관계를 믿고 싶은 치유예술작가. 글을 쓰며 마음을 돌아보고, 강의를 통해 사람의 온기를 전한다. 말보다 마음이 먼저 도착하기를 바라며, 오늘도 조용히 위로의 손을 내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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