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하야, 재하야 ~..."
✒️오늘의 나에게 쓰는 편지
나는 괜찮지 않다, 재하야 ~
괜찮다고 말하지 말자. 급하다,
구조를 기다리는 사람과 다를 게 없다.
이미 일터로 달려가고 있어야 하는데
몸은 그곳에 도착하지 못하고 그대로 있다.
이런 내가 싫다, 정말 싫다..
급박할 정도로 다급한데, 왜?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