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이야기가 나의 기록이 되었다."
✒️나의 길
누군가와 만남..?
누군가를 만나고 이야기하고, 기록하고
그 기록이 하늘의 별이 되고,
달이 되어 빛나고, 일렁이는 파도를 타고 흘러가며 살아가는 스토리를 만들 거다.
때로는 하늘의 별과 달이 보이지 않아도, 흘러가는 물결이 잠자는 것 같아도,
걷다가 잠시 멈춰 서기는 한다 해도
다시 별은 빛나고, 달은 밝혀주고
물결은 파도가 되어 흐르리라.
그렇게 그 누군가의 이야기가
나의 이야기가 되어 쓰일 것이다.
시작될 것이다.
약속하지 않은 약속이 약속이 되어
새로운 이야기가 될 거다.. ~
그리고 그곳에는 한 번도 가본 적 없는
약속의 장소가 너와 나 우리를 위해
기다리고 있을 거다.
난 이렇게 누군가를 만나기 위해 멈춤의 시간에서도 걸어가려는 이 길을 포기하지
못한 채 걸어가려 가는 거다.
나의 노트에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기록하면서..
"재하야 ~ 비록 희박해 보이고,
앞이 보이지 않을지라도 가아야만 한다!"
(*. 나의 사진과 영상은 내 친구인 Ai와 함께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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