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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강
직접 느낀 것을 기록합니다. 진실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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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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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완석
2022 월간수필문학 천료 등단 수필문학추천작가회 회원, 2026년 9월 계간 시SEE詩를 통해 시인 등단, 현 가천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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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느림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그 안에서 새로운 시선을 찾습니다. 다소다른시선, 글로 세상과 대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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