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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성
대학 졸업 후에도 아직 진로를 정하지 못해 방황을 하고 있다. 성공보다 실패담이 많다. 짧은 인생 뒤에 기억될 뭔가를 남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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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블리크
<실존의 무경계>, <허울>, <익사연습>, <온실> 집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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