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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밖
"나만 엄마랑 안 친해?" 적당한 거리로 신선도를 유지하려는 딸의 일러스트 에세이. *네 남자와 사는 한 여자의 생존기도 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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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가토의 서재
아동학대전담공무원으로 1,460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으로 치열함을 증명하고, 현장을 떠나왔습니다. 온라인카지노엔 아직 드문 '진짜 아동학대 현장의 이야기'를, 진심을 담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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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옥
아름다운 고향의 풍경과 가족과의 소중한 추억, 평범한 일상 속 따뜻한 순간들을 글로 기록하며, 읽는 이에게 작은 위로와 행복, 그리고 마음 깊은 울림을 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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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진
상처받지 않으면서도 진심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요? 사소한 것들로부터 사람과 삶에 대한 질문을 발견합니다. 때로는 에세이를, 때로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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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몽상가 LEE
심리학 공부를 하고 있으며, 사색과 몽상을 즐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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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마음의 평안을 위해 글을 읽고 씁니다. 그 과정에서 오는 내 안의 위로에, 글이 쌓인다는 소소한 행복에, 그리고 구독자님들과 함께함에 순간 순간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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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김지현
"바람에 흔들려 본 이는 바람의 결을 읽을 수 있다." 반짝이는 잔물결처럼, 삶의 이면을 감각적인 언어로 기록하는 시인이자 에세이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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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장이 휴
당신의 '진짜 이야기'를 찾아, 가장 나다운 삶을 완성하는 여정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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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이
초등교사.전문상담교사.미술심리상담사.살아가면서 느끼고 경험하고 생각한 것들을 담담히 이야기합니다. 방구석에 홀로 있는 분들에게까지 제 글이 닿아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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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섬
두 아들을 키우는 아빠로서, 마음을 표현하는 데 조금은 서툰 남자들에게 한 번쯤 보여주고 싶은 이야기를 씁니다. 출간 및 협업 제안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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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
끝내 사람을 이해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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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오십 넘어 ADHD 진단을 받았다. 세상 모자란 줄만 알았던 내가, 그저 너무 많이 느끼고 있었다는 것을 뒤늦게 알았다. 늦은 나이에 시작한 교직 생활과 함께, 그 변화를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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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지
초등 교사를 천직으로 여기고 애정합니다. 읽고 쓰기를 좋아하고, 요가하는 할머니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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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
엉금엉금, 거북목 해방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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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
✔️사랑과 사람의 마음을 따뜻한 언어로 펼쳐내는 시인, 소설하는 아나운서 오창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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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덕
산학을 잇는 공학자, 명지대학교 기계공학과 정년퇴임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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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
딸기밭 낮은 고랑에서 배운 언어로 누군가의 밑바닥을 괴어주는 글을 쓰고 싶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월세 사는 집주인‘ 신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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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열 살에 멈춰버린 나를 데리고, 마흔의 문턱에서 비로소 입을 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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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모
아직은 40대 가장이자 두 회사를 이끄는 경영자, 그리고 여전히 현장을 뛰는 실무자입니다. 멋있게 살아야 한다고 믿기에, 멋있는 말과 행동을 남기려 애쓰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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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야 착지
mba 경영석사, 불교학 석·박사. 몸과 마음(身心)을 경영하는 지혜, 순야 착지(順爺 着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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