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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안
마음에 오래 남는 이야기를 씁니다. 편애하는 것들을 오래 바라보고 문장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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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안
자각(自覺). 나의 시들지 않는 문학이라는 꽃잎을 위해. brunch + 348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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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연 시인
임하연 (시인, 수필가) 월간문학신인상에 수필 「겨울나비」 당선. 시문학신인상에 시 당선 등. 서울시장상 수상(1등). 조선일보 등 일간지에 작품 발표. 시집『새벽을 나는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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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유
무너진 마음으로도 진심으로 살아낸 문장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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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야 사는 여자 NfourL
안녕하세요 (나가야 사는 여자)나사녀 키작녀 NfourL입니다. 평범한 일상속에서 가장 나다운 모습과 남다른 라이프 스타일을 이야기 하면서 소통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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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jinny
저는 지나가는 행인 1입니다만-ㅅ-)/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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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통합의학 박사, 감각·후각 연구자. 향기와 예술, 회복과 구조를 탐구하며 감각의 언어로 직접 담은 순간과 함께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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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도아
동화작가, 수필가. 그리움과 사랑, 희망을 기록하는 창작 에세이스트입니다. 하늘나라 딸을 기억하며 문해교실 어르신들과 함께 하는 날들, 우리들의 동화와 윤슬 같은 삶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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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세
33년 공직생활을 마치고, 가슴에 묻어 두었던 그리운 시절을 글로 담아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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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아래
그림 보듯 사람을 봅니다. 인문학을 사랑하며 공무원 같다는 소리를 싫어하는 X세대 공직자. 바람아래, 온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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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햇살
"마주한 순간, 비로소 꿈을 꾸었다"로 첫 출간했어요.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소박한 나의 글이 누군가의 마음에 닿길 바라며 글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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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
끝내 사람을 이해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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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월안
세상 이야기 속에 조금 아주 조금 철학을 입혀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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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
사람이 지나간 자리와 그곳에 남은 이야기를 씁니다. 거창한 답보다 한 사람의 선택을, 큰 사건보다 그 안에 있던 작은 마음을 믿습니다. 서툴지만 유튜브 오디오북도 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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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여자
'처음처럼' 그 마음 잊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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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희
15년 차 한국심리교육센터 대표. 상담실의 임상 경험에 인문학적 통찰을 더해 삶의 해답을 찾습니다. 흔들리는 당신에게 단단하고 깊이 있는 마음 처방전을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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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혁준
소외로운 사랑으로 서툴게나마 오지 않을 당신의 부재를 채워봤다. _ 시선과 버릇(2024)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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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희
그냥 살아가며 드는 생각들과 일상에서 스쳐 지나가는 이야기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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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인간
그냥 한 사람의 독백 같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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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진
상처받지 않으면서도 진심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요? 사소한 것들로부터 사람과 삶에 대한 질문을 발견합니다. 때로는 에세이를, 때로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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