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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이윤정
부끄럽지만 읽어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내밀한 속마음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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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온라인 게임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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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희비극
자발적 연재 프로젝트입니다. 희비극이라고 이름 지었지만 희비를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가급적 2주에 한번 월요일마다 발행하려고 합니다. 글_이진선 X 그림_한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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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본쓰
글쟁이 공상가. 지금은 부산의 한 성형외과에서 웹디자인 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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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dred
광고 19년차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 마케팅기획팀 팀장. 팀을 맡으면서 배운 것들을 씁니다. 회사소개서와 제안서 작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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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바카라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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