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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작가
《음악학원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사유의 흔적은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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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 Uberisolation
경계에서 세상을 읽고 달빛에 물드는 서사를 읊으며 세월 속으로 함께 걸어가는 글, 과학 언어로 삶을 이야기하는 글, 반도체 탐험 글,일상에서 건져 올린 사유의 궤적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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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i
상담사 ‘아이’입니다. 상담소를 떠난 이들을 생각하며 '00한 당신을 위해' 시리즈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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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
잘 사는 법보다 행복하게 사는 법을 찾고 싶어 용기를 내어 나의 꿈을 다시 꺼내봅니다. 조금 늦은 봄이지만 언젠가 꽃을 피우기 위해 오늘도 꿈을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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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고
저의 거실입니다. 공감할 수 있는 글을 많은 사람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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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
말씀 묵상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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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범
이제 익어가는 사람이 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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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ra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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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혜
<연륜>이라는 시로 개천예술제 제 69회 일반부 시부분 장원에 당선되었습니다. 자작 시에 담겨 있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풀어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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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oLs
나를 알고, 그를 알고, 사람들을 알기를 원하는 이의 한걸음 내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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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ely Cat
뉴질랜드 회사원 이야기 현지 회사 온라인 게임인으로서 겪은 에피소드를 통해 유용한 영어 표현과 문화를 함께 나눠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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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극적인숙
진지함이 재미로, 부담스럽지 않게여유를 가지며 때로는 급하지 않게 #인스타그램 @dancing_polar #유튜브 <춤추는 백곰 이쑤> @essu_dancingpo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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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시정
시간은 허공에 스민 잉크처럼, 번지며 사라지는 상흔이다. 이 글들은 갈라진 돌틈에 스며든 빗방울이 철학을 적시는 순간을 포획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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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럽보다달콤
대중문화 속 인사이트를 찾는 공인노무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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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댁
일상의 순간을 시로 기록하는 송정댁입니다 작은 감정들을 한줄에 담아 조용히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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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의 온도
감정을 솔직히 바라볼 때, 비로소 나를 이해하게 됩니다. 진심의 온도로 쓴 이야기, 그 온기를 당신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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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느까
막연한 인생 후반기를 맞을까 두려운 마음에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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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마사
글로 자유를 쓰는 작가 검마사입니다. 생의 위기에서 글쓰기를 만나 인생 2막을 열어오고 있습니다. 소통과 공감을 통해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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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해
단어의 바다에서 문장을 건지는 초보 낚시꾼입니다. 밤새 사투를 벌이다 뜰채를 놓치면 용왕님이 금으로 된 낚시대를 내어주지 않을까요. 안 써지는 글을 붙잡고 매일 요행을 꿈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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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영
사람사는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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