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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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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재
AI를 기업 현장에 적용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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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안파파
아이 속도로 가는 것이 가장 빠르지는 않지만 가장 즐거울 수 있다고 믿는 기자 F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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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요아
Lutalica: The Sense That You’re More Than the Categories That Society Puts You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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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clock
임상시험 분야 30년 온라인 게임인. 난소암 3기 생존자. 두 아이의 엄마.천천히 가는 아이의 시계 바늘을 믿어온 엄마가 인생이라는 산을 오르며 만난 풍경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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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교
LA에 살고 있는 심리상담사입니다. 잘 안 들리지만, 잘 들어주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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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보치나
떠난 사람의 마지막보다 남겨진 사람의 다음날을 씁니다. 상실과 우울을 지나면서도 계속되는 일상, 무너진 채 다시 삶 쪽으로 몸을 돌리는 사람들. 자살유가족, 자살 생존자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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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아저씨
깊은 바다를 유영하듯 삶을 음미하고픈 고래 아저씨입니다. 일상의 기록, 그리고 마음속 깊은 곳의 문장들을 꺼내어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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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
솔직하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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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
당신의 사각지대에서. 깊은 삶 속 옹달샘 물 한 모금 마시고 가세요 :-) 사소하고 날 것의 감정을 이야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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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바람
달빛바람 입니다. 작은 극장을 품은 마음으로 영화와 일상의 자잘한 조각들을 주워 담습니다. 줄거리보다는 스크린 너머에 잠든 숨소리같은 것들을 조심스레 건져 올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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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sfromulsan
당신과 나, 세상과 나, 내가 아는 모든 것들과 나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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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글 작가 고결
'고'요한 바람'결'에 흔들리는 나뭇잎처럼, 일상의 떨림을 온몸으로 받아내며 그 순간의 평온함을 글로 표현합니다. 고요한 바람결처럼 '고결'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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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FO
ta.fo — 낙관을 위한 기록 보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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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biroso나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 줄께요 [비로소 나다워지는 시간, 숨결로 쓰는 마음] 서툰 하루 속 숨결 같은 위로를 찾고, 흔들림 끝에 마주한 '비로소 나'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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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민
지적 감성인을 위한 사유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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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Way
일상을 공유하고 추억을 기록하는 My Way 입니다. 과학고와 카이스트를 졸업한 아들의 교육법을 기록하고, 30년지기 친구같은 부부의 일상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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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루
우울살이 하루일기를 씁니다. 저에게 가장 큰 영웅은 일상을 아무렇지 않게 살아내는 지하철과 버스의 출퇴근 하는 사람들입니다. 저도 그런 번듯한 영웅이 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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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윤
궁금한 사람. life long stud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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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지혜
우리 다 엉엉 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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