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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숲
그림바카라을 읽고 미술작업을 하고 시를 쓰며 자신을 발견하고 성찰 하며 일상에서 누리는 기쁨과 희망에 관한 이야기들을 나누고자 합니다. 삶에 온기를 주는 글로 곁에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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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인생 대학'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바카라과 친구 하며 살아온 시간 꼭 바카라 한 권 쓰고 싶다 꿈꾸며 살아왔습니다. 따뜻한 글로 누군가의 삶에 위로가 될 수 있는 글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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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행운아
"상대방이 한 말 속 진짜 마음을 찾으려 요리조리 생각하는, 호기심 많은 '꽈배기 탐험가'입니다. 매일 오전 6시, 꼬인 마음을 풀어내고 진심을 발견하는 기록을 배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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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na
my love의 온라인카지노스토리입니다. 소박한 시선과 감성으로 에세이, 詩를 쓰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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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경
런던에 살며 사람의 마음과 삶의 장면을 천천히 읽고 씁니다. 미술관, 상담, 신앙, 중년의 배움 사이에서 나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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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노동자
바카라 읽고 글 쓰는 초록노동자. 20년째 식물을 가까이하며 살고 있습니다. 식물들이 살아가는 자연을 보전하는 것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며 일하고 있습니다. 독립출판물 <산바카라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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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그레이트
어느 날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사람이 나 자신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그래서 오늘도 나를 연구합니다.고치려 하기보다 이해하기.비난하기보다 관찰하기.판단하기보다 기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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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숲
시각장애인 여행 작가를 꿈꾸는 누리숲입니다. 제가 걸었던 제주 올레의 소중한 기억들을 담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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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수희
천둥벌거숭이처럼 입힘 없이 쓰고, 대체로 이치에 맞게 매만집니다. 멋들어진 글보다 세상을 이롭게 하는 이야기를 씁니다. 분명 어제보다 나은 글을 쓰고 있는, 성장형작가의 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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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미
'인생은 운명 아니면 낭만 아니겠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된 것도 저의 운명이라 생각합니다. 마음 한편에서 계속 생각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글이 가진 힘은 생각보다 꽤 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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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한
강쥐 두 녀석과 10년째 연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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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고
'걷고의 걷기학교' 교장 한국상담심리학회 상담심리사 저서 <마음챙김 걷기> <새로운 나로 태어나는 길 산티아고> <나를 찾아 떠나는 경기둘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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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담
세상은 내 계급을 묻지 않았다. 글쓰기는 나를 다시 중심으로 끌어왔다. 군복을 벗고, 이젠 일상의 삶을 '서담(書潭 : 글의 연못)' 글로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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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순이
오십쯤에 그림일기를 시작했더니 사는 게 좀 재밌어졌습니다. 웃긴 날은 그리고, 짠한 날은 씁니다. 그림 그리고 글쓰는 봉순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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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
프리랜서 작가, 작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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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음
다른 세상(독서, 글쓰기)과의 극적인 만남 후, '나'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알아가는 중입니다. 습작을 시작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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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권
글쓰기를 사랑하기에, 독서하며 소설과 시 그리고 산문을 씁니다. 속에 있는 꺼림칙하기 짝이 없는 흉흉한 것들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모하기 위해 읽고 쓰기를 멈추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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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날세상
낯섦을 즐기는 걸음을 걷고 있으며、 차안에서 잠자면서 마음에서 솟아나는 글을 쓰고 싶은 늙은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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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사람 고쳐 쓰는 거 아니라지만 매일 아침, 구겨진 나를 힘껏 펼쳐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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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소유
이공계와 어문계를 오가며 공부했습니다. 공장에서 일하는 15년 차 엔지니어이자, 소설을 쓰는 에세이스트입니다. 읽기와 쓰기, 기술과 인간에 대한 생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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