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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안
다정한 사람이 되고 싶어 교사가 되었고, 다정한 교사가 되고 싶어 오늘도 살아냅니다. 교실 속 아이들과의 대화, 우연히 스친 풍경, 바카라과 영화 속 한 문장을 오래 들여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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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나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을 나의 사고와 언어로 빚어 나의 손끝으로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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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
변비와 강박증, 외국어는 외계어로 들리는 핸디캡 투성이 60대 교사. 이를 극복한 두 다리와 AI 재미나이에 의지해 다낭 22만 보 132km의 다낭 도보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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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섬
두 아들을 키우는 아빠로서, 마음을 표현하는 데 조금은 서툰 남자들에게 한 번쯤 보여주고 싶은 이야기를 씁니다. 출간 및 협업 제안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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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동길
세상의 모든 것을 사랑하고 마음 속 소리에 귀 기울이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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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림
놓았던 글을 다시 시작하며 글을 통해 엄마의 삶을 반추해 봅니다. 고된 삶을 살았던 우리 엄마 이야기 (서림, 글로 숲을 이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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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보이
예술과 삶, 글쓰기를 사랑하는 섬마을 소아신경과 의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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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소희
그림으로 읽는 글, 한국소설가협회, 한국문인협회 회원. 장편소설 <하늘에 별을 묻다> - 2017세종도서 우수소설로 선정, 중단편집 <시타커스, 새장을 나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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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 juri
문화평론가, 별것연구소장. 고양이한테 집을 내어준 교수. 별것 아닌 일상을 별것으로 읽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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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순씨
뜨개작가 복순씨의 욤욤 맛있는 brunch입니다. 2026년 7월 <꿈별파스타> <민들레의 꿈> <퀸에스더>를 eBook으로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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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송정현숙
이야기시를 쓰는 사람입니댜.일상의 소소한 순간을 따뜻한 시선과 잔잔한 유머로 기록합니다.살다보니 뭍어나는 웃음을 믿으며 오늘도 즐겁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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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초롱
매일 새로운 일에 도전하며, 성장하고, 감사한 삶을 살고자 하는 한 엄마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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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현
장애인들과 긴 시간을 살아오면서 좋은 일이 참 많았습니다. 기적 같은 순간들을 그냥 흘려 보내기 아까워 글을 썼습니다. 같은 꿈을 꾸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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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유
무너진 마음으로도 진심으로 살아낸 문장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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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련나래
삶을 살아가며 느끼는 '희로애락'에 대해 저만의 방식으로 깊게 성찰하며 배움을 글로 적고 있습니다. 견실하게 또한 묵묵히 제가 꿈꾸는 '작가의 길'을 가고자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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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Vino Forecaster
식품회사 SCM 팀장 출신, 물류학 박사. 수요예측, S&OP, 재고와 생산계획을 둘러싼 온라인 게임인의 애환과 애정을 씁니다. 차가운 숫자 뒤에 숨은 사람들의 진심을 이야기로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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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흔
마음과 풍경이 지나간 자리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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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정
예순에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나를 기록하고싶어 시작한 글쓰기는 무심히 지나치던 평범한 하루를 다시 바라보게 했습니다. 제글에서 자신과 닮은 마음하나 발견한다면 충분히 기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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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반딧불
글쓰고 상담하며 늘 감사로, 열심히 살고 오늘을 기적이라 여기며 내려놓으려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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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우지렁이
감정 기복도 심하고 겁도 많고 걱정도 많고 불안도 잘 느끼는 무언가. 그래도 살고 싶어서, 행복하고 싶어서, 잘 살아보고 싶어서 노력 중인 무지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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