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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자로
중독자의 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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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권수
《내 삶의 주인으로 산다는 것》《빅브레인》의 저자, 행동과학, 심리학과 뇌과학을 연결시킨 글을 쓰고 강의, 강연합니다. 명상, 뇌과학, 긍정심리, 액션러닝 코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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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
잘 사는 법보다 행복하게 사는 법을 찾고 싶어 용기를 내어 나의 꿈을 다시 꺼내봅니다. 조금 늦은 봄이지만 언젠가 꽃을 피우기 위해 오늘도 꿈을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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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찬
구글 크롬 테크리드 매니저, W3C 오디오 워킹그룹 의장, 스탠퍼드대 박사. 전직 뮤지션이 기록하는 실리콘밸리에서의 생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AI, 그리고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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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골방
정신분석을 공부하는 정신과 의사 김원우입니다. 사람의 마음과 인간관계를 들여다보는데 관심이 있습니다. 겨울같이 추운 날, 이곳이 조금이나마 따숩길 바라며 직접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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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삼촌
은행에서 PB지점장으로 근무하다가 배당주 투자로 2026년 7월 파이어족이 되었다. 여러 곳에서 경제적 자유를 이룬 여정과 방법을 공유하는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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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훈
안내견 탱고의 눈으로 길을 보고, 시각장애인 연구자의 눈으로 세상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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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성
기자,교수, 필라테스 강사. 다양한 삶을 거쳐 결국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길에 서게 되었다.‘몸이 마음을 만들고,마음이 곧 몸을 만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필라테스 스튜디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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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안
다정한 사람이 되고 싶어 교사가 되었고, 다정한 교사가 되고 싶어 오늘도 살아냅니다. 교실 속 아이들과의 대화, 우연히 스친 풍경, 바카라과 영화 속 한 문장을 오래 들여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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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글 작가 고결
'고'요한 바람'결'에 흔들리는 나뭇잎처럼, 일상의 떨림을 온몸으로 받아내며 그 순간의 평온함을 글로 표현합니다. 고요한 바람결처럼 '고결'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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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단아
병원과 미술관 사이, 불안과 감사 사이, 엄마와 나 사이에서 글을 씁니다. 잘 버티는 것이 어른의 일이라 믿던 날들을 지나, 지금은 다시 천천히 살아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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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은수
현직 시나리오 작가이자 5년차 신의 제자. 가끔 농사도 짓는 농부. 육아와 살림은 보너스인 N잡러. 좋아하는 것들을 모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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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피엔
나만의 방식으로 삶을 음미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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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의 인사담당자
인사담당을 15년 이상 했어요, 스타트업을 창업했어요. 망했죠. 그리고 다시 인사담당이 됐어요, 지금은 '대표님의 인사담당자(yourhr.co.kr)'의 대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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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대표
존재로서 응시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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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곰님
생각은 많고 말을 적습니다. 잘 쓰지 못합니다. 그래도 쓰고 싶습니다. 나를 모르는 누군가가 내가 쓴 글을 읽고 있다고 생각하면 조금 창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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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도
능도(能度) (前)승려 .글쓰기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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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안
지안, 지혜롭고 평온한 글을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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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또아
삶을 이야기와 그림, 영상으로 기록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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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위로
내 글이 당신에게 닿을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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