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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던트 유
커리어와 이름을 함께 키워가는 에세이스트. 샐러던트(Salaryman+Student)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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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현
한때 여고에서 논리학을 가르쳤지만 논리적인 사람은 못됩니다. 작은 일은 오래 고민하고 큰 일은 저지르며 생기는 일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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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준
완벽함보다는 어제보다 나은 기획을 지향하며 직접 고민한 서비스 구축의 흔적과, 동시에 다양한 도시들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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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방구석남편
중년수험생이자 미국 방구석 주부. 와이프 따라 미국 온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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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귀자씨
나 외의 세상을 기록해 밥벌이를 합니다. 이 공간에선 밥벌이와 무관한 개인의 하루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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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색크레파스
예전에는 연봉이 나를 설명해준다고 믿었습니다. 지금은 내가 어디에 시간과 에너지를 쓰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인생이라는 도화지, 크레파스를 들고 마음 가는 대로 그리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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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케스의 서재에서
마르케스의 마법같은 문장과 서재의 고요를 담았습니다. 일상의 끝에서 마주하는 깊고 매혹적인 이야기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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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terandheal
letterandheal의 온라인카지노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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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빅토크
흐릿한 감정이 선명해지고, 말하지 못한 마음이 언어가 되는 곳.이제부터 저와 함께 그 공백을 채워나가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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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호류
이혼 후, 개나 키우고 글이나 쓰며 삽니다. 읽는 분들 마음에 따듯하고 좋은것이 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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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호파파B
읽어 주시는 분들의 시간을 헛되이 쓰게 하지 않는, '시간 도둑'이 아닌 '시간 선물'이 되는 글들을 쓰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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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민영
오늘도 선물같은 하루를 삽니다. 일상에서 소소한 행복 찾기. 온유함이 빛나는 으른이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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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종
사라져가는 것, 특히 기억에 관해서 말이지요. 막연한 두려움도 있지만 잘만 캐면 노다지 광맥에 닿아 있을 것만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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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머
하루 종일 말과 씨름하는 영한 트랜스크리에이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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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순
작가 영순입니다. 출판 제의, 강연 제의 언제나 환영합니다. 누군가를 치유하고 살리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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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
O에서 1을 만드는 HR기획자이자 인싸담당자입니다. 일상생활, 바카라, 기사를 통해 얻은 다양한 HR인사이트를 저만의 방식으로 해석하고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 + 일상의 이야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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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파도
구름이 파도치는 그 날을 고대하는 사람입니다. 글을 쓰는데 특별한 재주는 없지만 앞으로 짧은 글을 쓰면서 여러분과 많은 이야기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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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은
천천히, 마음을 쓰는 사람입니다. 머뭇거렸던 감정, 말로 꺼내지 못한 마음을 조용히 기록하고자 합니다. 작은 문장으로 당신의 하루가 조금은 따뜻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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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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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벼리 김주희
소설을 쓰고 에세이도 씁니다. 감성적이지만 걸쭉한 입담을 좋아하는 중년입니다. 우울증의 전적과 흔적이 있으나 가끔 조증 환자처럼 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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