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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무엇을 쓸 것인가? 매일, 뭐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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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향기
어려서부터 포도밭속에서 살았고 온라인 게임생활 할 때도 농사일을 멈춘 때가 없었습니다. 만화가가 꿈이었지만 이루지못했습니다. 지금은 자연속에서 일을 하며 나머지 인생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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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썸도윤
큰 악어보다 더 무서운 건 악어를 겁내지 않고, 다리를 건너는 수아이 사람들이라고 해요. 하루를 무탈하게 잘 건넌 우리는 스스로를 위로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사랑해♡속삭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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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반짝반짝 빛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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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선
글을 써야 사는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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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해
일상을 쓰는 시인, 서예인 입니다. 캘리그래피의 아름다움과 마음을 다해 꾹꾹 눌러 쓴 진심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seolhae2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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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초이
신약 개발 공학자의 생각과 지식을 얘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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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빈
낭만과 감성을 좋아합니다. 글, 낭독, 음악으로 힐링합니다. 지나간 시간을 용서하고, 화해하고, 비웠습니다. 지금은 사랑하고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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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숙
영업성과 연봉8억!! 지금은 5개법인 운영 ㅡ 30년 현장의기록 "멈추지 않으면 탁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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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
일상의 순간을 글로 쓰는 내 안에는 보안요원반과 민원처리반이 삽니다. 현장 대응은 빠르고, 사고 보고서는 늦습니다. 설렘반은 가족 뒷바라지반으로 개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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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
아침을 열고 저녁을 맞이하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삶의 깊은 결을 읽어냅니다.지나온 세월의 묵직함과 오늘 하루의 작은 다정함을 담아 누군가의 지친 마음에 위로를 전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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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유
무너진 마음으로도 진심으로 살아낸 문장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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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섬
두 아들을 키우는 아빠로서, 마음을 표현하는 데 조금은 서툰 남자들에게 한 번쯤 보여주고 싶은 이야기를 씁니다. 출간 및 협업 제안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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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달
매일 읽고, 가끔 쓴다. 시든 소설이든, 수필이든 평론이든 가리지 않는다. 손이 고생해야 문장도 맛이 난다고, 아직 그렇게 믿는다. 무엇이든 한번 붙잡으면 끝을 보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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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낙필
30년 지기 생태학자, 24년 공황 생존자. 자연의 지혜로 마음을 복원하는 기록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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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아래
그림 보듯 사람을 봅니다. 인문학을 사랑하며 공무원 같다는 소리를 싫어하는 X세대 공직자. 바람아래, 온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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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도아
동화작가, 수필가. 그리움과 사랑, 희망을 기록하는 창작 에세이스트입니다. 하늘나라 딸을 기억하며 문해교실 어르신들과 함께 하는 날들, 우리들의 동화와 윤슬 같은 삶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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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
지나온 시간을 돌이켜 보며, 따뜻한 문장으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꾸준한 배움과 도전을 통해 나를 확장해 가는 작가. 인생 좌우명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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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통합의학 박사, 감각·후각 연구자. 향기와 예술, 회복과 구조를 탐구하며 감각의 언어로 직접 담은 순간과 함께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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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eol
하루 하루 보통의 하루를 기쁘게 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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