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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디락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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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두
1962-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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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그늘
<친애하는 나의 어른들>을 썼습니다.살고 씁니다. 쓰면 잘 살 수 있어서 자주 씁니다. 쓰고 생각하고 사는 사람으로 존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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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이모
여전히 때 묻지 않은 꿈을 꾸는 아줌마. 재테크 바카라을 쓰고 경제 강사가 되었지만 동화와 소설을 쓰는 할머니로 늙어가길 바라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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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림
놓았던 글을 다시 시작하며 글을 통해 엄마의 삶을 반추해 봅니다. 고된 삶을 살았던 우리 엄마 이야기 (서림, 글로 숲을 이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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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희
아이와 함께 여행하고 글쓰는 엄마여행작가. 여행의 시간이 식량이 되어, 어린이 환경도서와 세계역사문화 교양서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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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효네
커피를 마시며 하루를 시작하고, 바카라을 읽고 마당의 꽃들을 가꾸며 삶을 정돈합니다. 다른 별에서 온 자폐성 장애 딸 지효와 시그로자브종 천사 쿠키와 함께 하는 일상으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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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헌주
시인/ 인문학 강사/ 청소년 행복 테라피스트. 고전, 인문, 철학, 청소년과 관련한 에세이와 시를 쓰고 강의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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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쾌늘보
Slow life, slow runner 경쾌늘보입니다. 호주 남쪽에서 느리게 가며 마주하는 것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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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공영
동시 동화를 씁니다. 글을 쓰는 것 말고 다른 삶을 꿈꿔 본 적 없습니다. 한 번쯤은 그대에게도 깃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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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앙또
À bientôt - '곧 만나요'라는 뜻의 프랑스어. 남프랑스에 가족과 함께 잠시 머무르고 있습니다. 아비앙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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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실
따뜻한 마음과 유익한 정보로 소통하는 윤정실 작가입니다. 지구로 100년 소풍을 나왔으니 덩실덩실 춤추듯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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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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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냥 저냥 해도 그냥이 최고. 글 쓰고 강의하고 편의점에서 알바하며 고양이 셋과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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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ㅤ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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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퍼플의 기분을 알고 싶다면』을 펴냈습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의 색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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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설
고양이를 좋아하는 소심한 사람. 하지 못한 말을 글로 씁니다.<오늘도 나는 너의 눈치를 살핀다><사생활들><다행한 불행><난생처음 독서 모임>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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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혁 건축가
건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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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넘어파
가끔이라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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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앤선생님
자녀교육 및 교직생활에 대한 글을 씁니다. EBS수학 집필진, 수학검정교과서 심의위원입니다. 2017 뉴욕주 파견교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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