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셩PM
안녕하세요 IT업계에서 서비스를 만들고 있는 셩PM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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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론
글쓰듯 말하고 싶습니다. 당신의 마음에 닿기를 바라며, 글을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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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 Uberisolation
경계에서 세상을 읽고 달빛에 물드는 서사를 읊으며 세월 속으로 함께 걸어가는 글, 과학 언어로 삶을 이야기하는 글, 반도체 탐험 글,일상에서 건져 올린 사유의 궤적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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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
안녕하세요! 제가 편지에 재능이 있다고 가족들이 권유해서 시작한 12년생 남자 김휘라고 합니다! 글은 잘 쓰지 못하지만 잘 쓰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재미있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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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진 Polaris
은진폴라리스는 익숙한 장면에 처음 붙였던 의미가 흔들리는 순간을 씁니다. 몸과 사물의 작은 변화를 따라가며, 사람과 삶을 한쪽 의미로 서둘러 확정하지 않고 조금 늦게 이름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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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사랑
웃음과 여운 사이 어딘가, 오늘도 한 줄 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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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onica
퇴사 후 나만의 보폭으로 걷기 시작한 글쓰기작가입니다. 산티아고 순례여정 글을 시작으로 삶의 여백을 채우며, 한장, 두장 새로운 글을 채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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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
경남 고성에서 뉴욕으로, 그리고 델라웨어 윌밍턴에 정착했습니다. 결국 촌에서 나서 촌에 닿았습니다. 반세기를 살아보니 이제야 보이기 시작한 것들이 있습니다. 그 이야기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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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필휘
걸어온 시간의 기억을 바탕으로 허구를 더한 오토픽션 연작입니다. 묵은내 나는 오래된 장농을 엽니다. 접어 두었던 사람,시간, 웃음, 결핍 ...모든것이 내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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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덕
SF 소설을 통해 창작된 세계 속에서 벅찬 가슴으로 독자 여러분과 함께 상상 의 나래를 펼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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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성
기자,교수, 필라테스 강사. 다양한 삶을 거쳐 결국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길에 서게 되었다.‘몸이 마음을 만들고,마음이 곧 몸을 만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필라테스 스튜디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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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의 뒷모습
우편배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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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춤의 일기장
매일 다른 하루에서, 마음이 멈추는 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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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영
어쩌다보니 2N년차 지상파 방송작가 - 매일 글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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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찰스
진지함과 유머 사이 어딘가에서 헤매는 글쟁이. 가끔은 시를, 가끔은 삶의 농담을 씁니다. 글을 통해 함께 공감하고, '피식' 미소 지을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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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카라다람쥐
딸이 성장하는 만큼, 함께 성장하길 바라는 엄마입니다. 멋진 50대를 맞이하기 위해 노력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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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울건너
강변에서 농사 지으며 글을 써요. [초록 언어로 살아가기]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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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준
소개되고 싶은 나를 추구하다 지쳐 버렸습니다. 지금은 작은 용기로, 있는 그대로의 나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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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우짜
함께한 모든 사람들과 진솔하고 즐거운 일상 이야기와 상상의 이야기로 웃음과 공감을 담아 전합니다. 그리고 따뜻한 이야기도 함께 나누어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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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윤 lee hwayoon
에세이와 짧은 소설, 시적 단상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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