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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읽고 쓰고 여행하기 좋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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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나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을 나의 사고와 언어로 빚어 나의 손끝으로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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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
안녕하세요! 제가 편지에 재능이 있다고 가족들이 권유해서 시작한 12년생 남자 김휘라고 합니다! 글은 잘 쓰지 못하지만 잘 쓰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재미있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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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 Uberisolation
경계에서 세상을 읽고 달빛에 물드는 서사를 읊으며 세월 속으로 함께 걸어가는 글, 과학 언어로 삶을 이야기하는 글, 반도체 탐험 글,일상에서 건져 올린 사유의 궤적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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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USY
네이버 웹소설 '기억의 잔영' 완결 후 '올해도 100퍼센트입니다' 연재 중. 밤을 새서 읽을 수 있는 소설과 반신욕하면서 읽을 수 있는 에세이를 지향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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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H KIM
디지털 업무환경과 조직, 혁신 정바카라과 경영을 다루는 연구자입니다. 보이는 현상보다 그 이면의 질서에 주목하며, 서로 다른 선택과 시도들이 끝내 어디로 수렴하는지를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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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연탄
공장에서 일하며 글 쓰는 검정연탄입니다. 자동차 부품 라인에서 겪은 네 번의 수술과 두 번의 산재, 몸으로 배운 법전 밖 진짜 이야기를 기록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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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경
서른이 넘어 엄마가 되었지만, 저는 아직 어른이 아니었습니다. 아이를 통해 사람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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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연
이것저것 씁니다. 글을 쓰는 건 재밌으니까요. 소설, 에세이, 추리, 개그, 역사물... 떠오르는 데로, 가는 데로 씁니다. 재밌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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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재신
해외에서 13년을 근무하면서 '아라비아 사막일기' '세상의 끝에서 돌아오다' 등의 시집을 발간한 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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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랑
은파랑은 얘기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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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
경남 고성에서 뉴욕으로, 그리고 델라웨어 윌밍턴에 정착했습니다. 결국 촌에서 나서 촌에 닿았습니다. 반세기를 살아보니 이제야 보이기 시작한 것들이 있습니다. 그 이야기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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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필휘
걸어온 시간의 기억을 바탕으로 허구를 더한 오토픽션 연작입니다. 묵은내 나는 오래된 장농을 엽니다. 접어 두었던 사람,시간, 웃음, 결핍 ...모든것이 내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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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춤의 일기장
매일 다른 하루에서, 마음이 멈추는 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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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덕
SF 소설을 통해 창작된 세계 속에서 벅찬 가슴으로 독자 여러분과 함께 상상 의 나래를 펼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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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필상
筆 붓 필 想 생각할 상 [ feel s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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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준
소개되고 싶은 나를 추구하다 지쳐 버렸습니다. 지금은 작은 용기로, 있는 그대로의 나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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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우짜
함께한 모든 사람들과 진솔하고 즐거운 일상 이야기와 상상의 이야기로 웃음과 공감을 담아 전합니다. 그리고 따뜻한 이야기도 함께 나누어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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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오목눈이
일상 속 감정과 생각을 시와 에세이 사이, 어딘가의 언어로 씁니다. 살아가면서 느끼는 미묘한 감정의 곁을 놓치지 않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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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윤 lee hwayoon
에세이와 짧은 소설, 시적 단상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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