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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우행
밥상과 농업, 지역의 삶을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익숙한 먹거리를 따라가다 보면 인간의 문명과 감정, 공동체의 역사가 보인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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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범
이제 익어가는 사람이 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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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잡이 인생
지금 서있는 이곳이 내가 사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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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솔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졸업 후, 지식서비스 사업을 10년째 하고 있습니다. 실용적인 글은 물론이고 시와 에세이도 즐겨 씁니다. 모든 분들,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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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시정
시간은 허공에 스민 잉크처럼, 번지며 사라지는 상흔이다. 이 글들은 갈라진 돌틈에 스며든 빗방울이 철학을 적시는 순간을 포획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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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도 하는 변호사
2026년에는 꾸준히 쓰고, 꾸준히 읽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용기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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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옥
칠십이 되어 글쓰기를 시작한 열정 만수르입니다. 3남매의 엄마이자 두 명의 작은 손자를 둔 할머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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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써 봄
타인에게 마음을 쓰고 나의 맘을 글로 써 내려 가는 사람. adhd세아들과 민감한 남편 네 남자를 키운다. 완벽육아를 꿈꿨으나, 아들셋 마라맛 육아 경험중.목요일 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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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나
당산동에서 무인카페 '휴식의숲'을 운영했습니다. 아르바이트를 하며 틈나는 대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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