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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지정원
시집살이와 친정의 상처를 버텨온 여자가, 부모의 성년후견 재판을 겪으며 삶을 다시 씁니다. 온지정원(溫地晶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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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와플
한때 와플 프랜차이즈를 운영했고 지금은 자전거로 배달을 하고 있습니다.어릴 적 쓰다 만 소설을 다시 꺼내 들면서 잊고 지냈던 이야기를 다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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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환
하나님 은혜로 살아가는 두 아이의 아빠. 일상을 간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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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통합의학 박사, 감각·후각 연구자. 향기와 예술, 회복과 구조를 탐구하며 감각의 언어로 직접 담은 순간과 함께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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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eblomet
오유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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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경 dkkim
병원에 영업을 다닙니다. '진짜 일을 잘한다는 것'이 뭔지 아직 잘 모르겠어서, 보고 겪은 것들을 적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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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인력경영학자 이윤선
AI 시대, 일과 경력 그리고 조직의 미래를 설계하는 뉴인력경영학자 (장관상 2회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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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독자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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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차훈
AI·SaaS·커머스·플랫폼 현장에서 전략과 신사업을 만들어온 오명석의 작가명입니다. 기술과 사업, 전략이 실행되는 조건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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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꽃잎
"손끝으로 따라 쓰는 문장들이, 어느새 내 이야기가 되었다." 필사를 통해 나를 찾아가는 여정이자, 나의 감정을 정리하고, 위로받고,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기록하는 아들셋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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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행이
- 관계는 편하게, 삶은 단단하게 - '나도 저런 적 있어...'하고 미소 짓다가, '앞으론 조금 다르게 해볼까?'하고 작은 실천 하나 떠오르는 글을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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뭇별
매일 멋있게 살자고 다짐하지만 늘 흔들립니다. 그 흔들림 속에서, 당연한 하루를 매번 다정하게 맞이하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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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세
33년 공직생활을 마치고, 가슴에 묻어 두었던 그리운 시절을 글로 담아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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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
끝내 사람을 이해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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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드림
감사(監査) 업무를 하는 어느 회사원의 이렇고 저렇고 감성의 흔적입니다. 흔적이 사라지면, 기억이 어두워집니다. 내일이 어둡지 않도록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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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원
일본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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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MO
“안녕?”이라 묻고 ‘안녕못해’를 삼켰습니다. 완결이 뻔한 인생이라는 연재작 속에, 여전히 걷고 있는 이유를 담담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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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lit
오늘도 일상을 여행합니다. 도중에 줍는 짧은 통찰들 적어 두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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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마냥
나도 할 수 있을까가 궁금해 도전과 함께 한 사람, 작은 산골 '風留亭'에 숨어 그림과 음악을 동무삼다 글과 연애 중인 사람입니다. 은퇴 생활을 글로 옮기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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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제
짧고 정확한 문장으로 응시하는 글을 쓴다. 장편소설『너의 감정은 누구의 것인가』연재 중. 강이제(剛李禔) 평안이라는 뜻의 필명. 자신과 타인의 영혼을 어루만지는 평온에 닿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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