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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gancia
당신의 마음에 잠시 고였다가 흘러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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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함께 삶을 고민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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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경 dkkim
병원에 영업을 다닙니다. '진짜 일을 잘한다는 것'이 뭔지 아직 잘 모르겠어서, 보고 겪은 것들을 적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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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하늘이 반짝이던 날
반짝이는 눈빛과 소중한 일상의 작은 것들에서 마법을 발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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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새
정경숙 [비새 작가] <흐노니><살아있음의 부작용> 저자. 이별을 심리로 풀고, 감정을 문장으로 꿰매는 작가. 솔직하고 담백하게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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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윤 lee hwayoon
에세이와 짧은 소설, 시적 단상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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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시선時線, '시간이 가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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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포름
바카라을 읽고 나를 씁니다. 한 권을 덮을 때마다 온전한 내가 되기를 바랍니다. 바카라을 읽고 나를 읽다 보면 감정의 문이 활짝 열립니다. 그럴 때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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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지안
스쳐 지나가는 순간들에 고유한 시선을 더해, 나만의 글과 선율로 풀어내는 황지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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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opfairy
짙지 않아도 본연의 색을 가진 채도 낮은 수채화같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너울지지 않아 잔잔히 곁에 머무는 선한 이웃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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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담
수많은 경험과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스스로 나아가며 깨닫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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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초록
마음에서 자라나는 초록나무의 이야기를 씁니다. 상처앓이에서 깨어나 희망을 품고, 나로 우뚝 서는 우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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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는 뭐 할까
지나온 순간들을 관객의 시선으로 다시 바라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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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란김
지금을 기록하고, 그때를 떠올리며 너와 나의 마음을 쉬운 말로 써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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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포켓
'나'와 '인간'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AI와의 건강한 공존의 출발점이라고 생각하게 된 온라인 게임인. AI와의 관계적 경계선 위에서, '모름'을 직시하기 위해 여전히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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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춤
사람을 안다고 생각했는데, 자꾸 틀립니다. 나를 안다고 생각했는데, 그것도 자꾸 틀립니다. 그래서 틀렸던 걸 하나씩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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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별곡
평범한 하루를 들여다보면 , 우리가 미쳐 발견하지 못한 인생 한 문장이 있습니다. 그 문장의 의미를 찾이 삶을 기록하며 한편한편 진솔하게 엮어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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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채훈
더 푸른 내일을 꿈꾸며 글을 쓰는 중학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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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빛체리
"물빛처럼 맑고 체리처럼 생기있게. 시각,청각,촉각,미각의 섬세한 감각으로 고양이와 다정한 사물들의 일상을 산문과 운문으로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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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즈
2000년대 초반부터 게임을 개발해온 게임쟁이. 여전히 게임을 개발하고, 쓰고, 가르치고,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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