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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열
40년 선박 전문가, 이제는 문장의 항해사가 되다. 100개국을 누빈 기관사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다.강철의 배를 만들던 손으로 이제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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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터기
어쩌면 글감을 줍기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소소한 일상을 소재로 그저 따뜻하고 훈훈한 사람 냄새나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 bluebird184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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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인간
치과의사 신수정과 방송기자 조현진이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둘이 함께 살고 놀러 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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