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더 행복해졌다! 내 그림이 누군가에게 위로가 된다는 것 특별한 날마다 내 작품을 선물했더니 어느새 친구의 집에 내 작품이 두 점이나 걸 렸다. 내 그림을 좋아해 주는 것도 고마운데 그림을 보고 있으면 힐링이 된다는 친구의 문자 한 통에 오히려 내가 더 행복해졌다. 내가 좋아서 시작한 그림이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와 쉼이 된다는 것. 그림을 그리는 사람으로서 이보다 더 큰 행복이 있을까 ! 오늘도 그림을 그리는 이유가 하나 더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