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더 행복해졌다!

by문학소녀


내 그림이 누군가에게 위로가

된다는 것


특별한 날마다 내 작품을 선물했더니

어느새 친구의 집에 내 작품이

두 점이나 걸렸다.



내 그림을 좋아해 주는 것도

고마운데

그림을 보고 있으면 힐링이 된다는

친구의 문자 한 통에

오히려 내가 더 행복해졌다.


내가 좋아서 시작한 그림이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와 쉼이

된다는 것.


그림을 그리는 사람으로서

이보다 더 큰 행복이 있을까!


오늘도 그림을 그리는 이유가

하나 더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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