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남편이였다. 며칠 뒤 , 내게로 건너온 감기 꼬박 두 주를 앓고서야 겨우 작별 인사를 나눴다 이제 좀 살 만하다 싶었는데 이번엔 아들이 바통을 받았다 그리고 다시 내게 돌아온 불청객 가족끼리 이러는 거 아니다 ! 좋은 것은 서로 나눠도 아픈 것까지 나눌 필요는 없는데 돌고 돌아 제자리 끝날 줄 모르는 감기 릴레이 누가 우리 집 감기에게 결승선 좀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