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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감촉
제 시의 제목이기도 한 ‘시월의 감촉’으로 필명을 정했습니다. 어디에도 머무르지 못했던 마음들을 가져와, 저만의 기역 니은으로 엮어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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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우행
밥상과 농업, 지역의 삶을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익숙한 먹거리를 따라가다 보면 인간의 문명과 감정, 공동체의 역사가 보인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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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누
웹소설, TRPG, 여행. 좋아하는 것들을 통해 나를 들여다보고, 글을 통해 여러분과 연결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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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사랑
웃음과 여운 사이 어딘가, 오늘도 한 줄 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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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은
아은(雅恩) 우경아. 세례명 이사벨라. 한국에서 실내디자인학을 공부하고 미국에서 건축과 전기공학, 데이터 분석의 길을 걸어오며 삶과 신앙의 깊은 순간들을 기록하는 에세이 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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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와이
현실과 상상의 경계에서, 일상에 스며든 작은 환상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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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키
좀 특이한 인생을 살아왔습니다. 문학 "인상파" 전 큐레이터 (※ 실제 직업이 큐레이터인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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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필상
筆 붓 필 想 생각할 상 [ feel s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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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틈
못돼먹은 내가 다정한 당신들을 따라 배우며 더 괜찮은 사람이 되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마른 균열에서 빛을 찾고 관계의 온도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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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루키
시간의 길을 걷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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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조각
작은것을 깊게 생각해보는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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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지기
동화 쓰는 엄마와 아들. 엄마 글, 아이 글 연재 중. 아이들의 세계를 지지해주는 동화작가를 꿈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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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불안 지수 100%의 극I 내향인. 세상 모든 궁금한 것들은 일단 찍어 먹으며 삽니다. 예민함을 무기 삼아 일기를 쓰고, 작은 동네 작은 화실에서 그림을 그리고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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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flow
음악과 글로 서사를 전달하는 인디 밴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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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떱
초보교사의 일상 속 평범한 고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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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톤
meet me in the pale moon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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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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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
서른이 넘은 평범한 온라인 게임인인 '나'. 인생 추구미는 <휴머니즘에 위트 한 스푼>. 누구나 그렇듯 가까이서 돋보기 들면 비극이니까 좀 거리감 두고 희극으로 즐겨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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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현
아이들에게 천문학을 가르치는 별 선생님이 별빛 아래 남긴 이야기. 현재 구리 어린이천문대 대장을 맡고 있다. 매주 목요일 글을 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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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끗
생애주기에 맞는 생각과 틀에 박힌 가치관을 가지는 게 어려운 사람. 중년의 나이이지만 때로는 흰 수염의 현인, 때로는 아이와 같은 눈으로 세상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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