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첫 주 예고
고통이 과거의 그림자라면,
사랑은 아직 오지 않은
내일을 향한 믿음일까요?
우리는,
과거의 상처에 붙들린 사람을
구할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사람과의 내일,
무엇으로 약속할 수 있을까요?
하필 그 고통의 한가운데 있는 사람이,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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