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라는 또 다른 이름
‘사랑학 원론’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우리가 익숙하게 알고 있는 사랑과는
조금 다른 이야기일지도 모릅니다.
사랑에 덧붙여진 기대와 욕망을
하나씩 걷어냈을 때 비로소 드러나는,
사랑의 첫 모습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과연 사랑의 원론적인 의미는 무엇일까요?
내일 발행 글을 통해 들여다보시기 바랍니다.
[오늘 글] 당신도 슬픔을 좋아하나요?
[내일 글] (10/22) AM 11:00 - "사랑이라는 또 다른 이름, 빈손"(=사랑학 원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