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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이 작가
초록이 작가 입니다. 유튜브 <초록이의 시낭송> 에서 시 낭송을 하고 있습니다. 외로움, 상처,상실의 이야기를 에세이로 쓰려고 합니다. 치유와 위로를 전하는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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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힛
가정폭력으로 인한 이혼, 자립, 회복 그리고 엄마로서의 삶까지 온라인카지노에서 ‘살아내는 기록’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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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요
39살 뇌종양 말기 판정을 받은 남편, 죽음 앞에서 미움과 원망을 이해와 사랑으로 극복하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제 이야기로 하여금 당신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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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래
2022년에 퇴직했습니다. 퇴직 후 모든 일상이 글감이 되어 글로 반짝입니다. 평범한 일상에서 행복을 찾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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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지고구마
4인 1댕 가족. 든든한 남편 친생자 아들과 생후 29일에 입양한 딸 41일에 우리가족이 된 강아지 하루 1남 1녀 1댕 어머니입니다. 입양가족의 삶을 살아내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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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인
13년간 대기업에서 영화 및 드라마 관련 일을 했습니다. 오랫동안 어지럼증과 싸우고 있지만, 결코 불행하지 않습니다. 남편과 반려견 '바오'와 함께 삶의 균형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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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D
안녕하세요, MUD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아물지 못한 상처는 오래도록 자신을 흔들곤 합니다. 나르시시스트 가정의 착취적인 관계 속에서 잃어버린 마음과 삶을 되찾아가는 이야기를 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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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이너프맘
인생 바닥을 찍고 일어난 40대 6년 차 싱글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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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
장편소설 <서른아홉살 자야> 소설집 <사랑한다는 착각, 이별의 알리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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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ch 라이히
<삶의 무게 안에서도 나만의 지도를 만들어 내는 여성>18년차 지사장, 두 아이를 의대에 보낸 싱글맘, 교육, 리더쉽, 그리고 다시 살아내는 사람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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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이혼 후 공동양육으로 아이를 반만 키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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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엄마
오십대 주부 에요. 살면서 엄마로인한 상처가 많았는데 내 상처가 누군가에겐 위로가 되지 않을까 해서 글을 쓰게 되었어요. 나는 나의 자녀에게 '보통엄마'로 기억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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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지원
부지런히 읽고 쓰는 진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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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효
비혼주의 워커홀릭인 제가, 공황장애를 계기로 결혼 후 쌍둥이 엄마가 되었어요. 삶을 송두리째 뒤흔든 터널 같은 시간이 어떻게 인생의 반전이 되었는지 그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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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람
불행한 가정에서 자라는 동안 퍽 외로웠는데요, 이 글을 통해 누군가는 덜 외롭기를 바라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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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32살 림프종에 걸렸습니다. 소중한 날들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사라진 모든 것들에게>, <거북이도 달리면 빨라집니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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킵고잉
영화를 전공하고 오랫동안 영화에 관련된 일을 해왔습니다. 2023년 아내의 난소암 발견 이후로 삶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희망도 절망도 없는 하루하루를 살아가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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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언니
재미를 추구하는 진지함 완벽주의 덜렁이 털털한 예민함 계획이 취미인 무계획 역마살 돋는 집순이 / 행복을 찾아서 이혼했는데, 그런 내게 어느 날 희귀병이 왔다. 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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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한밤중에야 글이 깨어납니다. 밤에만 피는 글 덕에 매일 어둠을 기다립니다. 모두 잠든 후, 밤을 닮은 이야기를 쏟아냅니다. 이 한밤의 기록이 어둠을 뚫고 누군가의 긴 밤을 비추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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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이네 글밥집
감동하고, 희구하고, 전율하며 살고 싶어서 읽고 쓰는 사람입니다. 택배 기사 ‘김기사’의 아내로 살며 도시락을 싸고, 그 일상의 단상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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