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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한 번 사는 인생, 평범하지만 가장 나답게 살고 싶습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가슴이 따듯해지는 글을 그리는 중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부모님과 아이, 엄마와 딸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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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스토리
한 잔의 와인과 한 끼의 음식에서 역사와 문명, 사람의 이야기를 발견하고 글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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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경험을 흘려보내지 않고 언어로 붙잡아서 해부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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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와붕가
닌자 거북이의 아지트, 지하로 출근하는 온라인 게임인. 어둠의 맨홀 뚜껑을 열고 '코와붕가!'를 외쳐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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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빛선
꿈을 꾼다는 것은 앞으로 해야 할 일들을 남겨놓는 일이다. 그 해야 할 일들을 시작하려 한다. 일을 놓아야 하는 나이에 무언가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이 나를 설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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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참치
읽히는 순간, 존재합니다. (읽지 않으면 캔 속에서 대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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볕뉘
매일 찾아오는 소소한 일상 속에서도 반짝이는 무엇인가를 찾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문장과 사람을 잇는 소명으로 볕뉘서재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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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유작가
방송인, 스피치 강사 출신 에세이스트. 일과 감정 사이를 담백하게 기록합니다. 강의 및 스피치 관련 문의는 메일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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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잉핑
가만히 앉아 있기보다는 움직이며 생각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 행동 뒤에 사고가 따라오는 것도 나쁘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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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
먹고 마시는 것에 대한 모든 이야기를 합니다. 외식과 푸드테크 회사에 투자하는 심사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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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식품연구소
How much do you know food 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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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아
아주 보통의 하루를 꿈꾸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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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칼럼니스트 이주현
단 한 그릇 요리에도 따듯한 마음을 담아, 요리하고 촬영하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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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우
안녕하세요? 요리와 여행, 그리고 담담한 일상글 쓰는 것을 좋아하는 뚜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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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걷다
그간 걸어온 길 위에서 스치듯 마주한 윤슬 같은 감정들과 조용한 사색의 흔적들을 글로 남깁니다. 내 글이 누군가의 하루에 작고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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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테이크
좋아하는 일을 못 찾아 사내변호사가 된 IT 회사 온라인 게임인. 여전히 좋아하는 일을 찾고 있지만 어느새 온라인 게임인의 삶을 천운처럼 받아들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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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습히
키보드 박물관을 준비하며, 꿈을 만들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키보드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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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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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마자
역마자는 역마살을 지닌 떠돌이 기질의 사람, 자유롭게 세상을 여행하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낯선 곳에서 발견한 또 다른 나의 이야기와 일상 속 소소한 성찰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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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럽보다달콤
대중문화 속 인사이트를 찾는 공인노무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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