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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n
땅 속도, 물 속도 아닌 그 경계에 사는 맹그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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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아나
2001년 4.2키로 우량아로 병원에서 소문이 날 만큼 무겁게 태어나 태어난 무게와는 다르게 159짜리 스머프가 됐다. 159짜리 대범함으로 취업 말고 저 멀리 떠날 궁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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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환 시골카페 기록자
전북 김제시, 면 단위 시골에서 카페를 운영하고있습니다. 손님과 장사, 그리고 버티는 하루를 기록합니다. 글 속에서는 ‘극웅’으로 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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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리아
16년차 고등학교 음악교사. 낯선 예술이 누군가에겐 뜻밖의 선물이 되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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춐코칩
30대에 때려맞은 번아웃은 인생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까. 아직은 힘들어서 그냥 살고만 있는 사람의 일상 에세이, 가끔 영화얘기도 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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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우
100권의 다이어리에 적어온 시간을 다시 펼칩니다. 한국, 필리핀, 미국, 캐나다를 거치며 엔지니어로 살아온 날들이 그 안에 있습니다. 한 편 한 편이 그 속에서 꺼낸 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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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울
우리 다른 길을 걷자 난 예술가가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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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T
온라인 게임을 다니며 감사하게도 여기저기서 해외생활을 할 기회가 있었는데 현지에서 느끼고 본 것 들을 서툰 글솜씨로 엮어서 한번 이야기로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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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새
퇴사 후 세계를 걸어다니며 그 순간의 스토리를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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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슨생
자유와 지혜를 갈망하는 개인 주의자 입니다. 고교에서 화학수업을 진행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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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도시의 여인
뉴질랜드, 호주, 그리고 싱가포르. 낯선 땅에서 받은 마음을 공항에서 조금씩 돌려주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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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저씨
행정의 언어로는 다 담기지 않는 마음을 기록합니다. 민원과 절차, 질문과 기다림 사이에서 배운 것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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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름끈
사물과 찰나의 순간에서 마음을 발견해 시를 씁니다. 한국서정문학 신인문학상 시 부문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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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49세에 호주 멜번으로 이민 온지 20년, 한국에서 25년간 화이트칼라 인생에서 호주에서 20년간 블루칼라 인생으로 전환. 참다운 인생이 무엇이었는지는 호주에서 발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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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리에 별을 태우고
나뭇잎 위로 떨어지는 밤별처럼, 관심이 있어야 비로소 보이는 순간들을 글로 기록합니다. 바카라 속 한 구절이 오랫동안 마음을 따뜻하게 하듯, 따뜻한 관찰의 시선으로 깊은 이야기를 전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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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지나고 보니 평범한 날들도 모두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가족과 사람, 추억과 실수, 믿음과 회복까지 살아온 날들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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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살고 있는 40대 아줌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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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서툴지만 진심을 담아, 평범한 일상 속 따뜻한 마음을 글로 전하는 달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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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상준
건설현장, 알콜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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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말랑
세상의 단단한 법칙과 보이지 않는 마음의 궤적 사이를 걷습니다. 오늘도 어딘가에서 조용히 휘어지고 있는 마음 곁에, 한 뼘의 자리를 내어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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