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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나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을 나의 사고와 언어로 빚어 나의 손끝으로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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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r of logic
저는 지난 15년 동안 풀스텍 개발자로 일해왔습니다. 시스템 개발, 데이터 구조 설계, 스마트팩토리 운영 자동화 업무를 수행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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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onica
퇴사 후 나만의 보폭으로 걷기 시작한 글쓰기작가입니다. 산티아고 순례여정 글을 시작으로 삶의 여백을 채우며, 한장, 두장 새로운 글을 채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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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론
글쓰듯 말하고 싶습니다. 당신의 마음에 닿기를 바라며, 글을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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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흔
마음과 풍경이 지나간 자리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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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lector
이 글이 누군가의 길을 비추는 작은 빛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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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연애 컨설팅 센터장으로 연애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사랑하고 이별하며 겪은 이야기와 상담을 통해 들은 짝사랑, 썸, 재회 등다양한 고민을 바탕으로, 연애와 이별에 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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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초록
마음에서 자라나는 초록나무의 이야기를 씁니다. 상처앓이에서 깨어나 희망을 품고, 나로 우뚝 서는 우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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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금리
고정금리(高情金利)- 고정금리는 변하지 않는 금리입니다. 저에게는 변하지 않는 가치이기도 합니다. 돈에 금리가 있듯, 사람에게는 정(情)이 있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금융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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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하늘이 반짝이던 날
반짝이는 눈빛과 소중한 일상의 작은 것들에서 마법을 발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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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재
삶은 바쁘게 앞서가지만 마음은 종종 뒤늦게 도착합니다. 이 글들은 지연된 마음의 기록이며, 완성보다는 언제나 '진행 중'인 상태로 존재하는 삶에 대한 애정 어린 관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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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사랑
웃음과 여운 사이 어딘가, 오늘도 한 줄 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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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기
오늘도 버티며 나답게 살아갑니다. 언제나 처음인 세상살이를, 글을 통해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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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연
이것저것 씁니다. 글을 쓰는 건 재밌으니까요. 소설, 에세이, 추리, 개그, 역사물... 떠오르는 데로, 가는 데로 씁니다. 재밌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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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는 뭐 할까
지나온 순간들을 관객의 시선으로 다시 바라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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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맹
심플.. 심플.. 단순함의 패시브! 그냥.. 그냥.. 끄적임의 액티브! 심플과 미니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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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라
궁금함과 신기함을 먹고 살고, 즐거움과 쓸모에 혹해서 살고, 게으름과 귀찮음을 달고 살고, 시간과 에너지를 아끼며 살고, 탐구와 발견을 기록하며 사는 생산적 한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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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아저씨
생선 파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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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련나래
삶을 살아가며 느끼는 '희로애락'에 대해 저만의 방식으로 깊게 성찰하며 배움을 글로 적고 있습니다. 견실하게 또한 묵묵히 제가 꿈꾸는 '작가의 길'을 가고자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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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
얕게 빠르게 흐르는 여울은 산소를 주어, 강의 생물이 살아가는 원천이 됩니다. 저 역시 독자의 마음에 위로가 되고 울림을 주는, 삶을 살아가는 힘이 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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