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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윙클쥬
기억보다 오래 남는 마음을 기록합니다. 집에서는 두 아이의 엄마로, 교실에서는 선생님으로 아이들을 만납니다. 저마다 다른 아이들의 마음과 이야기를 오래 듣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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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소년
커피와 걷기 그리고 깊이보단 넓이를 추구하는 바카라읽기. 그래서 패치워크 같은 글쓰기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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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감촉
제 시의 제목이기도 한 ‘시월의 감촉’으로 필명을 정했습니다. 어디에도 머무르지 못했던 마음들을 가져와, 저만의 기역 니은으로 엮어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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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gancia
당신의 마음에 잠시 고였다가 흘러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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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가
그림 그리고 한두 줄 설명 쓰던 제가 요즘은 그림 반, 글 반 쓰며 살고 있는 해외생활 25년차 전업주부예요. 기록없이 흘러보낸 시간이 아쉬워 이제부터 기록하며 살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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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윤 lee hwayoon
에세이와 짧은 소설, 시적 단상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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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희
살아낸 시간과 살아갈 시간을 맛깔스럽게 정리하고픈 철 없는 6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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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만석꾼
행복만석꾼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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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별펭귄
안녕하세요. 민트별 펭귄입니다. 우리는 저마다 별의 조각을 품고 사는 존재라 합니다. 저는 제 별의 민트빛을 글에 가득 담았습니다. 글로 사람들과 공감하는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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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네스lee
세계 미술관에서 만난 원작의 감동과 그 너머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시카고에서 활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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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펭귄
유럽 한 고등학교의 교사입니다. 말을 잘 안하는 편이라 할말이 없는 줄 알았는데, 차분히 생각하며 천천히 나누고 싶은 말이 많다는걸 알게되어 글을 쓰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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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꽃
이 세상 자체가 한 송이의 푸른 꽃임을... 푸른 꽃을 찾아나선 주인공이 어느덧 나 자신이 되어 있었다 내가 그 꽃을 발견했는지는 모르겠다 아직 나는 길 위에 있으니까. -류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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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uk
중동과 일본을 거쳐 영국에서, 타향살이 46년차. 여행하듯 살고, 사람에게 배우며, 살아낸 만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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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
시를 쓰며 에세이와 그림일기를 통해 나를 만나고 있습니다. . . 그림에세이 '지금이야, 무엇이든 괜찮아' , '누구나의 계절'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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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고
전화받다 보니 어느덧 불혹이 된, 콜센터 15년 차 상담원이네요. 저와 함께 힘들지만 따뜻한 일상과 통찰을 나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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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진서
보고 듣고 읽은 것을 다시 곱씹어 인간적인 가치를 찾기 위해 오랫동안 묵상합니다. 저의 기록이 당신의 일상에 작은 발견이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문장으로 안부를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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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
표정의 꼬투리. 그 떨림에 담긴 마음을 다시 불러 봅니다. 참, 제주에 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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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일휘
글 쓰는걸 좋아하지만 잘 쓰진 못해요. 사교성이 없어 혼자 있는 편이지만 누군가와의 대화도 좋아해요. 긍정적으로 웃으면서, 하루하루 살아가고픈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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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또글밥상
17년차 개집사였고 노령견이 된 반려견을 보살핀 경험과 다양한 직업군에 종사했던 경험담도 담고 싶은 평범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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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톤
전공자는 아니지만 영화를 만들고, 글을 씁니다. 지금까지 묵묵히 버티며 살아낸 그 시간들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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