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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o
언어 조향사 ‘아보’입니다. [나의 아보에게 1·2]는 흩어진 어린 날의 기억을 찾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상처를 전시하거나 미화하지 않고, 문장에 향을 입혀 보름마다 띄워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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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0대에 시작하는 글쓰기. 엄마가 쓰고, 딸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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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반딧불
글쓰고 상담하며 늘 감사로, 열심히 살고 오늘을 기적이라 여기며 내려놓으려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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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오롯이
'그냥'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우리는 여러 말과 행동에 별별 이유를 찾곤 하지만, 살아가고 행동하는 건 사실 '그냥'일 때가 많습니다. 그 본능적 진심으로 글을 '그냥'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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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
도시의 구조와 그 사이에서 발견되는 장면을 바라보고 기록합니다. 여행하며 걷다가 마주친 골목과 건물, 사물에 남은 시간과 이야기를 들여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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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 베케이션
빠른 레일을 달리던 남자가 마흔을 갓 넘은 선상에 잠시 멈췄습니다. 태평양을 사이에 둔 6년의 장거리 연애 끝에 아내를 따라 바다를 건넜고, 이제는 딸의 손을 잡고 삶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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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
내 안의 계절을 따라 걷습니다.질문하며 걷고, 바라보고, 씁니다.오늘도 인간과 삶을 이해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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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미크
러미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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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꽃
이 세상 자체가 한 송이의 푸른 꽃임을... 푸른 꽃을 찾아나선 주인공이 어느덧 나 자신이 되어 있었다 내가 그 꽃을 발견했는지는 모르겠다 아직 나는 길 위에 있으니까. -류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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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찰스
진지함과 유머 사이 어딘가에서 헤매는 글쟁이. 가끔은 시를, 가끔은 삶의 농담을 씁니다. 글을 통해 함께 공감하고, '피식' 미소 지을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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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ly 정
여행과 독서, 그리고 글쓰기로 '나의 꿈, 부자 언니'를 꿈꾸는 오디세이 에세이스트, Selly Jeong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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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백 상선
삶의 얼룩을 잉크 삼아 쓰고, 젖은 슬픔을 햇볕에 말려 다정한 안부로 건네는 기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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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동화작가 시인
신춘문예동화부분 대상( 국민권익신문)대한민국환경문화대상 문화체육관광위원회위원장 수상 26년 첫 시집 도시락 詩 출간 바쁜삶속에서잠시멈춰따뜻한 한 끼의 도시락밥이 허기를 달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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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곰
익숙함 속에서 놓쳐버린 것들, 멀어진 뒤에야 선명해지는 감정들 그리고 끝내 놓지 못한 마음까지. 분명하게 잡히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했던 감정들을 향기처럼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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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현 The essayer
출간 작가입니다. 리추얼을 연구하고 기록합니다. 평범한 하루를 바꾸는 10분의 40일 동안 변화를 기록한 <하루 10분 리추얼의 기적>을 예스24, 교보, 알라딘에서 만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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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게임인C
살아가면서 만나는 다양한 사람들과 겪은 소소한 이야기들 전달해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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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정
달빛 처럼 살고 싶은 아무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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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
남은 시간은 물속에서 유영하듯 살고 싶어, 마흔의 생일을 앞두고 스스로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유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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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달
매일 읽고, 가끔 쓴다. 시든 소설이든, 수필이든 평론이든 가리지 않는다. 손이 고생해야 문장도 맛이 난다고, 아직 그렇게 믿는다. 무엇이든 한번 붙잡으면 끝을 보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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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이
살려고 썼고, 살아가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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